최근에 지인 집 놀러 갔다가 층간소음 때문에 분위기 싸해진 거 보고 궁금해짐. 애 있는 집인데 저녁쯤 애들이 좀 뛰었다고 아래층에서 올라옴.근데 말투가 거의 폭발 직전.“매일 쿵쿵거려서 못 살겠다”“왜 공동주택에서 기본 배려를 안 하냐” 그러니까 지인은 억울하다는 입장.“애 키우는데 어떻게 발소리 하나도 안 나게 하냐”“아파트는 원래 생활소음 감안하고 사는 거 아니냐”“정 그렇게 예민하면 주택 살아야 하는 거 아니냐” 공동주택이면 어느 정도는 참고 살아야 하는 게 맞는 건지,아니면 공공주택일수록 서로 더 조심해야 하는 건지. 어케 생각함?윗집 말이 맞음? 아래층 말이 맞음?
예민하면 아파트 살면 안돼?
애 있는 집인데 저녁쯤 애들이 좀 뛰었다고 아래층에서 올라옴.근데 말투가 거의 폭발 직전.“매일 쿵쿵거려서 못 살겠다”“왜 공동주택에서 기본 배려를 안 하냐”
그러니까 지인은 억울하다는 입장.“애 키우는데 어떻게 발소리 하나도 안 나게 하냐”“아파트는 원래 생활소음 감안하고 사는 거 아니냐”“정 그렇게 예민하면 주택 살아야 하는 거 아니냐”
공동주택이면 어느 정도는 참고 살아야 하는 게 맞는 건지,아니면 공공주택일수록 서로 더 조심해야 하는 건지.
어케 생각함?윗집 말이 맞음? 아래층 말이 맞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