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계 부채가 심각한하다는 걸 최근에 사람 만나면서 느낌...

ㅇㅇ2026.05.21
조회1,370

결혼하려고 청첩장 모임하면서 진짜 사람들 많이 만났는데

 

요즘 다들 집 산 사람들이 많이 늘었음.. ㄷㄷㄷ 

 

이게 결혼해서 집을 사는게 아니라.. 혼자 사는 사람들이 집을 무리하게 대출받아서 구매하게 많더라고..

 

놀라운건 여자들이 엄청 샀음;;  솔로로 지내고 돈 모으는 여자들이 집을 다 샀다니까 신기했음..;; 나이도 30~33세임;;

 

혼자 산 사람들은 작은평수로 구매하고..형제끼리 힘합하여 구매한 사람들도 꽤 많더라고;;

 

나중에 분할 어찌할지도 궁금하지만...

 

진짜 주변에 집 산 사람 엄청 생김;; 이게 사회 전반적으로 일어나니까

 

창용이 형이 걱정했던 영끌족들을 내 눈앞에서 보니까 뭔가 위기감이 느껴지더라

 

뭔가 정상은 아닌것 같음;; 뭐 집을 투기수단이 아닌 평생 눌러 앉을 생각으로 살면 문제 없을텐데.. 걔들은 과연 그럴 수 있을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