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살 이후로거의 10년 째 얼굴본 적 단한번도 없음 앞으로도 볼 일 없을듯(아, 여러 이유로 친족이라 불리는 사람들은 안봄)나한테 칼든적도 있음(내가 바로제지함) 근데 내 얼굴에 굵직한 흉터는 다 동생이 냈음.걔는 항상 싸울때면 내가 쓴 안경을 매번 부수고(선빵을 동생이 날렸고, 당시에 부순 내 안경만 세개됐음),형인 나의 얼굴을 손톱으로 긁는걸 선호했음 뒤늦게 외모에 관심가지다보니, 내가 흉터가 생겼다는걸 나중에 알게됐는데, 패인흉터는 복원이 불가능함.걔가 낸 흉터 두개 있는데그게 하나는 굵고, 하나는 길어. 끔찍히도 증오스럽다. 이 흉터가 걜, 내가 눈감기전에 보지 않는 이유가 될듯. 이새끼 얼굴다시보면 빵칼같은걸로 한 얼굴 8방향으로 두세번 정도 썰고 싶음.평생 상처난 얼굴로 살게끔
동생이 내 얼굴에 낸 손톱흉터가 증오스러움
22살 이후로
거의 10년 째 얼굴본 적 단한번도 없음
앞으로도 볼 일 없을듯(아, 여러 이유로 친족이라 불리는 사람들은 안봄)
나한테 칼든적도 있음(내가 바로제지함)
근데 내 얼굴에 굵직한 흉터는 다 동생이 냈음.
걔는 항상 싸울때면 내가 쓴 안경을 매번 부수고(선빵을 동생이 날렸고, 당시에 부순 내 안경만 세개됐음),
형인 나의 얼굴을 손톱으로 긁는걸 선호했음
뒤늦게 외모에 관심가지다보니,
내가 흉터가 생겼다는걸 나중에 알게됐는데,
패인흉터는 복원이 불가능함.
걔가 낸 흉터 두개 있는데
그게 하나는 굵고, 하나는 길어.
끔찍히도 증오스럽다.
이 흉터가 걜, 내가 눈감기전에 보지 않는 이유가 될듯.
이새끼 얼굴다시보면 빵칼같은걸로 한 얼굴 8방향으로 두세번 정도 썰고 싶음.
평생 상처난 얼굴로 살게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