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인터넷으로 반품하는 애들 안걸릴꺼라고 생각하고 그렇게 사는거니 ??

ㅅㅅ2026.05.21
조회37
아니, 인터넷 오픈마켓에서 물건 팔고 있는데, ㅋㅍ에 입점해서 물건 팔고 있거든 ?? 근데 가끔보면 말이야, 그래 단순변심 그럴수 있어, 니 마음에 안들어서 반품하는거 이해해그거 ㅋㅍ에서 우리한테 보상해줘 맞어근데 말이야, 환불 다 처 받고, 물건은 안보내주는건 무슨 심보니 ??
뭐 전화만 하면, 와이프가 시켜서 잘몰라요 / 어머니가 시켜서 몰라요 / 자식이 시켜서 몰라요 / 니네 집 주소랑 연락처 쿠팡 아이디 / 니 실명 우리한테 다 보여... 모를꺼라고 생각하고 그냥 꿀꺽하는거니 ?? 진짜 이해가 안되네... 뭐 비싼거 그럴수있어, 탐나겠지 비싼대 내돈주고 사긴 아까워서 그런건 그렇다고 쳐, 근데 겨우 해봤자 5,000원 ~ 10,000원인데 그거 안주겠다고 아득바득 버티는 거 보면 안쓰럽다.. 못배운 사람들이 그런다는데, 외대다니는 학생 / 선생 / 교수실 / 본인회사로 시키는 인간들(대부분 대기업 또는 중견기업) / 공무원들 / 은행원들 / 누가 봐도 집값이 30억은 넘는곳에 사는 인간들 왜 그렇게 사는거냐 ?? 그냥 아무말 없이 해주니깐 그냥 그러려니 하는건지 정말 궁금하다... 찾아오라고 한 강서구 너는 내가 곧 찾아 가볼게 ^^ 면전에서 아까 전화랑 똑같이 할수있나보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