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확하게는 38살이구요...제가 이 나이에 퇴근 후 운동을 배우게 됐는데, 운동 특성상 생얼로 하는 게 좋은 거라서, (옷, 운동기구 등에 베이스화장이 묻기 때문에)
그래서 앞으로는 맨얼굴로 다니려는데, 막상 이 나이에 생얼로 사람들 있는 곳을 다니려니 어색하네요;;;
전 일단 평상시 회사 다닐 때 기본 화장밖에 안 합니다. 쿠션팩트로 피부화장 하고, 아이라인과 눈썹 그리고, 입술 바르는 게 끝이에요.
왜...이 나이 되면 이해하시죠? 꼭 굳이 예뻐보이고 싶은 남자가 있어서 이 정도 화장을 하고 다니는 게 아니라는거. 20살 때는 맨얼굴도 빛나는 나이니까 화장 할 때도 있고 안할 때도 있었는데 이제는 그대로 밖에 나가보려니 좀 용기가 필요하네요;;;
언제 한번은 지각할 뻔해서 입술을 못 바르고 출근했더니 사람들이 어디 아프냐고 물은 뒤로는 더 그렇네요ㅠㅠ
저 정도 나이 되신 여자분들 중에 아직 생얼도 당당하신 분 계신가요?
30대 후반에 생얼이 당당한 여자분 있나요?
그래서 앞으로는 맨얼굴로 다니려는데, 막상 이 나이에 생얼로 사람들 있는 곳을 다니려니 어색하네요;;;
전 일단 평상시 회사 다닐 때 기본 화장밖에 안 합니다. 쿠션팩트로 피부화장 하고, 아이라인과 눈썹 그리고, 입술 바르는 게 끝이에요.
왜...이 나이 되면 이해하시죠? 꼭 굳이 예뻐보이고 싶은 남자가 있어서 이 정도 화장을 하고 다니는 게 아니라는거. 20살 때는 맨얼굴도 빛나는 나이니까 화장 할 때도 있고 안할 때도 있었는데 이제는 그대로 밖에 나가보려니 좀 용기가 필요하네요;;;
언제 한번은 지각할 뻔해서 입술을 못 바르고 출근했더니 사람들이 어디 아프냐고 물은 뒤로는 더 그렇네요ㅠㅠ
저 정도 나이 되신 여자분들 중에 아직 생얼도 당당하신 분 계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