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 힘든 거 알아달라고 하는건지 뭔지는 모르겠는데진짜 한숨 푹푹쉬고 혼잣말로 궁시렁대는 남탓충 늙은 여우 새끼 한 마리 때문에덩달아 기분잡치고 짜증날라하네. 상사라 말도 못하고 이어폰도 못끼게 하니까 방법이 없네개같은거 22
정신병오겄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