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자정부터 6·3 지방선거 공식 선거운동이 시작됐는데요, 서울시장 후보들이 첫날 선택한 장소가 좀 대조적이에요.정 후보는 동서울우편집중국으로 달려가서 새벽에 일하는 집배원 분들 현장을 찾았고, 오 후보는 가락시장에서 상인들과 함께 선거운동을 시작했대요. 둘 다 민생 현장을 첫 행선지로 잡은 건 똑같은데 선택한 곳이 다른 게 흥미롭긴 하네요.앞으로 6월 3일까지 약 2주 동안 본격적인 선거전이 펼쳐지는 거라 서울 사시는 분들은 양쪽 공약 잘 비교해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ㅠㅠ출처: https://www.yna.co.kr/view/AKR20260520174551001
6·3 지방선거 서울시장 선거운동 시작됐는데 두 후보 첫날 행선지 보면
21일 자정부터 6·3 지방선거 공식 선거운동이 시작됐는데요, 서울시장 후보들이 첫날 선택한 장소가 좀 대조적이에요.
정 후보는 동서울우편집중국으로 달려가서 새벽에 일하는 집배원 분들 현장을 찾았고, 오 후보는 가락시장에서 상인들과 함께 선거운동을 시작했대요. 둘 다 민생 현장을 첫 행선지로 잡은 건 똑같은데 선택한 곳이 다른 게 흥미롭긴 하네요.
앞으로 6월 3일까지 약 2주 동안 본격적인 선거전이 펼쳐지는 거라 서울 사시는 분들은 양쪽 공약 잘 비교해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ㅠㅠ
출처: https://www.yna.co.kr/view/AKR202605201745510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