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조금은 자유로워져도 되지않을까. 의무, 역할, 인내등의 공적인 감정으로부터. 완전히 내려놓기엔 아직 한참 멀었지만 말야. 나를 가장 가까이에서 지켜 본 네 생각을 얘기해주면 도움이 될 것 같은데... 넌 여기 없겠지.
이제는
의무, 역할, 인내등의 공적인 감정으로부터.
완전히 내려놓기엔 아직 한참 멀었지만 말야.
나를 가장 가까이에서 지켜 본 네 생각을 얘기해주면
도움이 될 것 같은데...
넌 여기 없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