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21살 남친 24살이에요 사귄지는 이제 4달정도 됐는데요 지난주에 1박2일로 여행을 갔는데 남자친구가 밤에 침대위에서 사랑하는 도중에 저 만나기 직전에 사귄 여자친구 이름으로 절 부르더라구요... 문제는 남친 전여친이 누군지 제가 알아요 같은학교라서요... 얼굴도 알고 이름도 당연히 알죠ㅠㅠ 저도 현남친 만나면서 초반에 전남친이름이 저도 모르게 튀어나올뻔한적도 있고해서 1000번 양보해서 그럴수도 있다(?)는건 알아요 물론 남자친구도 자기도 모르게 그 이름이 나온거겠지만 기분이 너무너무...진짜 너무너무 나빠요... 남자친구는 계속 사과하는데 하필 평소에 진짜 일상적인 상황에서 그런것도 아니고 둘이 여행와서 사랑하는 도중에 전여친 이름을 듣다니 진짜 뭐라고 표현할수없는 모멸감?같은게 드네요ㅋㅋㅋㅋㅋㅋ 그때도 뭐라고 했지만 그뒤로도 자꾸자꾸 생각나고 화나고 어이없고ㅋㅋㅋ ㅜㅜ하ㅜ미치겠어요 제가 한순간 실수에 너무 예민한걸까요..
남친이 침대에서 전여친 이름을 불렀어요..
문제는 남친 전여친이 누군지 제가 알아요 같은학교라서요... 얼굴도 알고 이름도 당연히 알죠ㅠㅠ 저도 현남친 만나면서 초반에 전남친이름이 저도 모르게 튀어나올뻔한적도 있고해서 1000번 양보해서 그럴수도 있다(?)는건 알아요 물론 남자친구도 자기도 모르게 그 이름이 나온거겠지만 기분이 너무너무...진짜 너무너무 나빠요...
남자친구는 계속 사과하는데 하필 평소에 진짜 일상적인 상황에서 그런것도 아니고 둘이 여행와서 사랑하는 도중에 전여친 이름을 듣다니 진짜 뭐라고 표현할수없는 모멸감?같은게 드네요ㅋㅋㅋㅋㅋㅋ 그때도 뭐라고 했지만 그뒤로도 자꾸자꾸 생각나고 화나고 어이없고ㅋㅋㅋ ㅜㅜ하ㅜ미치겠어요 제가 한순간 실수에 너무 예민한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