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30대 후반입니다 새로운 분야로 이직한지 9개월째인데 다른 신입들보면 어찌저찌 일이나 사람에 적응해서 다니는거 같은데 곧 일년되가는 저는 왜 아직도 적응이 안될까요..? 업무도 하던일 계속 하면 익숙해지겠지 싶다가도 처음 보는 새로운 일이 갑자기 생기는일도 다반사고.. 일이야 모르는 건 물어봐서 하면 되니 그러려니 하는데 인간관계가 너무 힘드네여ㅠㅠ 다들 수다도 떨고 친해보이는데 저만 어색하고 불편해죽겠고.. 친한 사람 없으니 더 적응이 더디는 느낌이에요 친해지려고 스몰토크도 시도하고 커피도 사고 했는데도 불편함 ㅠ 이정도면 이곳이 저랑 안맞는걸까요.. 진심 스트레스라 휴무에도 출근걱정에 맘편히 쉬는 날이 없습니다 매일 긴장과 어색 불편의 연속인데 시간지나면 나아질까요? 아니면 돈벌러왔으니 어색하고 불편해도 인간관계 신경쓰지말고 일만 할까요? 3
직장 적응이 안되요
새로운 분야로 이직한지 9개월째인데
다른 신입들보면 어찌저찌 일이나 사람에 적응해서 다니는거 같은데 곧 일년되가는 저는 왜 아직도 적응이 안될까요..?
업무도 하던일 계속 하면 익숙해지겠지 싶다가도 처음 보는 새로운 일이 갑자기 생기는일도 다반사고.. 일이야 모르는 건 물어봐서 하면 되니 그러려니 하는데
인간관계가 너무 힘드네여ㅠㅠ 다들 수다도 떨고 친해보이는데 저만 어색하고 불편해죽겠고..
친한 사람 없으니 더 적응이 더디는 느낌이에요 친해지려고 스몰토크도 시도하고 커피도 사고 했는데도 불편함 ㅠ
이정도면 이곳이 저랑 안맞는걸까요.. 진심 스트레스라 휴무에도 출근걱정에 맘편히 쉬는 날이 없습니다
매일 긴장과 어색 불편의 연속인데 시간지나면 나아질까요?
아니면 돈벌러왔으니 어색하고 불편해도 인간관계 신경쓰지말고 일만 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