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도 날려서 지금 전세도 못들어가고 내가 모은돈으로 보증금만 겨우 만들어 월세집으로 다음달 이사예정임 남편 직장이 서울이라 여기서 집구해야해서 집도 작은데 월세도 120만원에 관리비까지 하면 벌써부터 스트레스받음 나는 지금 임신때문에 직장도 그만둬서 남편 혼자 벌어야 하는데 손가락 빨면서 살아야할듯
남편혼자 월700정도 버는데 갚아나가야 할돈들도 있다하고 월세에 너무너무 스트레스받음
당장 임신중이라 일할수도 없고 앞으로 태어날 아기는 어떡해야 할지 ㅠㅠ
산후조리원은 꿈도 못꿀꺼같고 아기한테 들어가는 용품이며 좋은거 못사주고 당근해야할판
하루하루 지옥에서 걱정만 가득한채 대책없이 이러고 있는데 어떡해야할까? 말없이 이렇게 만든 남편이랑 이혼하고 싶었다가 아기 생각하면 그것도 힘들고 남편이 지금 퇴근하고 와서 집안일 다하며 엄청 헌신중인데 죄책감때문이라 얼마나 갈지도 모르고 두번다시 주식코인은 안한다고 각서까지 썼지만 믿음도 안가고 그냥 모든게 다 망했음
한순간에 인생 이렇게 나갈락수 있다는걸 몸소 느낌
남편때문에 인생 망함 조언좀!
남편이 주식 코인을 원래 소소하게 했었는데 이번에 남들은 다 돈벌었다는데 개망함
집도 날려서 지금 전세도 못들어가고 내가 모은돈으로 보증금만 겨우 만들어 월세집으로 다음달 이사예정임 남편 직장이 서울이라 여기서 집구해야해서 집도 작은데 월세도 120만원에 관리비까지 하면 벌써부터 스트레스받음 나는 지금 임신때문에 직장도 그만둬서 남편 혼자 벌어야 하는데 손가락 빨면서 살아야할듯
남편혼자 월700정도 버는데 갚아나가야 할돈들도 있다하고 월세에 너무너무 스트레스받음
당장 임신중이라 일할수도 없고 앞으로 태어날 아기는 어떡해야 할지 ㅠㅠ
산후조리원은 꿈도 못꿀꺼같고 아기한테 들어가는 용품이며 좋은거 못사주고 당근해야할판
하루하루 지옥에서 걱정만 가득한채 대책없이 이러고 있는데 어떡해야할까? 말없이 이렇게 만든 남편이랑 이혼하고 싶었다가 아기 생각하면 그것도 힘들고 남편이 지금 퇴근하고 와서 집안일 다하며 엄청 헌신중인데 죄책감때문이라 얼마나 갈지도 모르고 두번다시 주식코인은 안한다고 각서까지 썼지만 믿음도 안가고 그냥 모든게 다 망했음
한순간에 인생 이렇게 나갈락수 있다는걸 몸소 느낌
나 앞으로 어떻게 살아가야 할까? 나같이 인생 한방에 나락간 사람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