톡커들의 선택

친구없고 남편복 있는 팔자

ㅇㅇ2026.05.22
조회4,748
그런 팔자가진 사람 진짜로 있나요?

그런 팔자가진 사람들 인생만족도 어떤가요?

제가 그런 팔자라는 소리 엄청 많이 들어왔어요

항상 저 없는 단톡방, 저빼고 놀러가는 모임이
꼭 있더라구요

살면서 남들 결혼식에 돈 깨나 썼는데도 그 사람들
제 결혼식에 부를수 있을지 모르겠어요
다 나중에 저를 떠나갔거든요

혹시 제 인격에 문제있나 싶어도 오히려
남들 앞에서 남들 눈치봐서 지쳐 있어요

제가 잘해줘도 떠나는 일들이 많아서
점보러가면 제가 원래 여자들한테 미움산다,
대신 남편복 자식복 좋다고 하네요

저같은 팔자 가진 사람 인생 어떤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