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잘못된건지 의견을 듣고 싶어요~ 몇일전이었네요. 일하고 있다가 같이 일하는 동생이 마실꺼좀 사온다고 하더니 우유 몇개를 사왔어요. 그냥 흰우유 몇개 딸기 우유, 초코 우유.. 종류별로 몇개를 사왔더라구요. 전 흰우유를 못먹는지라..( 이상하게 흰우유가 싫더라구요,,^^) 초코우유 하나를 집었는데 유통기한에 몇번 당했던 저로써는 바로 유통기한에 눈이 갔습니다. 날짜가 1월 27일이었는데 그때 시간이 오후 8시 가까이 된 시간이었구요. 유통기한이 ;;;;;;;;;;;;;; 1월 27일 01:00 이더라구요. 새벽 한시를 가리키는 거였는데 저는 찝찝하고 해서 가게로 다시 바꾸러 가지고 갔습니다. "아저씨~ 이거 유통기한 지나서요~ 쫌 바꿔갈께요~" 이러고 올려놓고 다시 바꿀려고 하는데 아저씨 우유를 빤히 쳐다 보시더니 대뜸. " 오늘이 몇일인데?!!!" (짜증난 어투로 반말찍!) "오늘 27일인데 시간 지났자나요~" 이렇게 말했더니 아저씨 한다는 말이........... " 시간까지도 보는 사람이 있나!!" 당연히 시간이라도 지났으면 바꿔주셔야 되는거 아닌가요? 그래서 제가 " 엄연히 유통기한이 지난거니깐 판매 하시면 안되는 거잖아요~" 이렇게 했더니 "아! 그래 아는데~ 시간까지도 이렇게 보고 가지고 오는 사람이 있냔 말이지~" 너무 어이가 없었어요. 더군다나 제가 대리점에서 일하는거 아시는 분이었는데 같은 서비스 업 하면서 이렇게까지 하냐며 막 머라 그러시는 거예요 전날 편의점에서 삼각김밥 하나 샀는데 바코드 찍자마자 시간 지난거라 판매 안된다며 죄송하다고 공짜로 드릴테니 그냥 드실래요? 했던 편의점 아주머니와 너무 차이가 나더군요. 그건 1시간 지난 김밥이었고 이 우유는 거의 19시간 지난 우유 였고 더군다나 유제품인데.. 그래서 제가 "우유가 원래 유통기한되기 몇일전에 나오는건데 바꿔 가는게 당연한거 아니예요?" 이렇게 말했더니 " 누가 안바꿔 준댔나?! 바꿔 준다고!! 난또 시간 지났다고 갖고 오는사람 첨봤네 같은 서비스업 하는 사람끼리.." 계속 이러시는 겁니다. 초코우유 진열된것도 없어서 그냥 흰우유로 바꿔왔는데 나올때 까지 계속 짜증내면서 흰우유가 더 싼데도 차액도 돌려줄 생각이 없는것 같더군요. -_-;;; 너무 짜증 났습니다. 진짜 화가 나서 신고 해버릴까 이생각까지 들었지만 그래봐야 뭐하겠나 싶어서 참았습니다. 제가 궁금한건 시간지난 우유 보고 너무 하다는 아저씨 말이 맞는건가요? 아니면 시간 지난 우유 바꾸러간 제가 맞는건가요? 몇일 지나도 제가 잘못했다는 생각이 안들어요~ 이건 딴얘기지만.. 쥬스 사서 다 마셨는데 유통기한 4일이나 지난적도 있었다는.. ^^ 저만 이런게 잘 걸리는건지...ㅋ
유통기한 지난 우유 오히려 큰소리~
제가 잘못된건지 의견을 듣고 싶어요~
몇일전이었네요.
일하고 있다가 같이 일하는 동생이
마실꺼좀 사온다고 하더니
우유 몇개를 사왔어요.
그냥 흰우유 몇개 딸기 우유, 초코 우유..
종류별로 몇개를 사왔더라구요.
전 흰우유를 못먹는지라..( 이상하게 흰우유가 싫더라구요,,^^)
초코우유 하나를 집었는데
유통기한에 몇번 당했던 저로써는
바로 유통기한에 눈이 갔습니다.
날짜가 1월 27일이었는데
그때 시간이 오후 8시 가까이 된 시간이었구요.
유통기한이 ;;;;;;;;;;;;;;
1월 27일 01:00 이더라구요.
새벽 한시를 가리키는 거였는데
저는 찝찝하고 해서 가게로 다시
바꾸러 가지고 갔습니다.
"아저씨~ 이거 유통기한 지나서요~ 쫌 바꿔갈께요~"
이러고 올려놓고 다시 바꿀려고 하는데
아저씨 우유를 빤히 쳐다 보시더니 대뜸.
" 오늘이 몇일인데?!!!" (짜증난 어투로 반말찍!)
"오늘 27일인데 시간 지났자나요~"
이렇게 말했더니 아저씨 한다는 말이...........
" 시간까지도 보는 사람이 있나!!"
당연히 시간이라도 지났으면 바꿔주셔야 되는거 아닌가요?
그래서 제가
" 엄연히 유통기한이 지난거니깐 판매 하시면 안되는 거잖아요~"
이렇게 했더니
"아! 그래 아는데~ 시간까지도 이렇게 보고 가지고 오는 사람이 있냔 말이지~"
너무 어이가 없었어요.
더군다나 제가 대리점에서 일하는거 아시는 분이었는데
같은 서비스 업 하면서 이렇게까지 하냐며 막 머라 그러시는 거예요
전날 편의점에서 삼각김밥 하나 샀는데 바코드 찍자마자
시간 지난거라 판매 안된다며 죄송하다고 공짜로 드릴테니 그냥 드실래요? 했던
편의점 아주머니와 너무 차이가 나더군요. 그건 1시간 지난 김밥이었고
이 우유는 거의 19시간 지난 우유 였고 더군다나 유제품인데..
그래서 제가
"우유가 원래 유통기한되기 몇일전에 나오는건데 바꿔 가는게 당연한거 아니예요?"
이렇게 말했더니
" 누가 안바꿔 준댔나?! 바꿔 준다고!! 난또 시간 지났다고 갖고 오는사람 첨봤네
같은 서비스업 하는 사람끼리.." 계속 이러시는 겁니다.
초코우유 진열된것도 없어서 그냥 흰우유로 바꿔왔는데
나올때 까지 계속 짜증내면서 흰우유가 더 싼데도 차액도 돌려줄 생각이 없는것
같더군요. -_-;;;
너무 짜증 났습니다.
진짜 화가 나서 신고 해버릴까 이생각까지 들었지만 그래봐야 뭐하겠나 싶어서 참았습니다. 제가 궁금한건 시간지난 우유 보고 너무 하다는 아저씨 말이 맞는건가요?
아니면 시간 지난 우유 바꾸러간 제가 맞는건가요?
몇일 지나도 제가 잘못했다는 생각이 안들어요~
이건 딴얘기지만..
쥬스 사서 다 마셨는데 유통기한 4일이나 지난적도 있었다는.. ^^
저만 이런게 잘 걸리는건지...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