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댁이고 남편이고 다 지긋지긋 짜증나 죽겠다 쌍둥이 태어났을때는 둘 다 아빠 닮았다고 난리더니 크면서 생기는 안 좋은건 죄다 나 닮아서 그렇다고 뭐라하네 그래도 애들 크는거 보면서 겨우겨우 참았는데 초등학교 들어간 지금도 나만 못 잡아먹어서 안달 그놈의 나 닮았다고 하는것들 시력 비염 키? 골격?ㅋㅋㅋ 요새 남자애들은 다 일찍부터 크던데 우리 애들만 난쟁이 같다고 이것도 내 탓이라고 어휴 시짜 붙으면 다들 이런 얘기 들으면서 사는건지ㅋㅋㅋㅋ 결혼할때부터 남편보다 나이 많은걸로 몇 마디 들었는데 그 때 관뒀어야했나 55
별 안 좋은건 다 나더러 유전이래
시댁이고 남편이고 다 지긋지긋 짜증나 죽겠다
쌍둥이 태어났을때는 둘 다 아빠 닮았다고 난리더니
크면서 생기는 안 좋은건 죄다 나 닮아서 그렇다고 뭐라하네
그래도 애들 크는거 보면서 겨우겨우 참았는데
초등학교 들어간 지금도 나만 못 잡아먹어서 안달
그놈의 나 닮았다고 하는것들 시력 비염 키? 골격?ㅋㅋㅋ
요새 남자애들은 다 일찍부터 크던데 우리 애들만 난쟁이 같다고 이것도 내 탓이라고 어휴
시짜 붙으면 다들 이런 얘기 들으면서 사는건지ㅋㅋㅋㅋ
결혼할때부터 남편보다 나이 많은걸로 몇 마디 들었는데 그 때 관뒀어야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