톡커들의 선택

별 안 좋은건 다 나더러 유전이래

글쓴이2026.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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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댁이고 남편이고 다 지긋지긋 짜증나 죽겠다

쌍둥이 태어났을때는 둘 다 아빠 닮았다고 난리더니

크면서 생기는 안 좋은건 죄다 나 닮아서 그렇다고 뭐라하네

그래도 애들 크는거 보면서 겨우겨우 참았는데

초등학교 들어간 지금도 나만 못 잡아먹어서 안달

그놈의 나 닮았다고 하는것들 시력 비염 키? 골격?ㅋㅋㅋ

요새 남자애들은 다 일찍부터 크던데 우리 애들만 난쟁이 같다고 이것도 내 탓이라고 어휴

시짜 붙으면 다들 이런 얘기 들으면서 사는건지ㅋㅋㅋㅋ

결혼할때부터 남편보다 나이 많은걸로 몇 마디 들었는데 그 때 관뒀어야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