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느님자녀라는신자가 하느님께죄짓는다면서 집앞에평상에나와 동네아주머니들과쓸떼없는수다를떠네요....회개를하면뭐합니까.....그다음날또 동네아주머니들과모여서 수다를떠는데....수다를떠는시간있으면 하느님께 자신의죄를용서받든다 그리고 하느님믿는자녀가 남의뒷담화하고 남을비난하고 남을무시하는행동까지하는데 이게하느님자녀가맞는지의심스럽네요....하느님께진심어린구애가아닌 거짓된마음으로 하느님을속이는것같은모습이네요.....왠지 가면을쓰고있는하느님의자녀이네요..... 언제가는죽어서 지옥으로떨어지겠죠?
하느님을믿는자녀가 하느님께죄를받는다면서 동네아주머니들과집앞에평상에앉아서 수다를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