꽤 오래 전에는 생각도 많고 항상 신경이 은근히 곤두세워져있어서 무슨 온갖 잡생각들을 다 정리하고 하는게 지겨웠는데ㅎㅎ 지금은 그때랑은 상반되게 나를 보면 좀 우둔(?) 멍청(?)해보일수도 있지만 그냥 잡념없이 그냥 있는거라는거..근데 마음이 더 편하네..머리를 덜쓰니까 신경이 좀 느슨(?)해지고 비교적 편해짐. 오늘도 수고 많았어요.101
요새 좀 편해진듯
지금은 그때랑은 상반되게 나를 보면 좀 우둔(?) 멍청(?)해보일수도 있지만 그냥 잡념없이 그냥 있는거라는거..근데 마음이 더 편하네..머리를 덜쓰니까 신경이 좀 느슨(?)해지고 비교적 편해짐.
오늘도 수고 많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