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한테 한짓은 그래

ㅇㅇ2026.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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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평생 트라우마에 시달려도

용서할 수 있어

덮을수도 있었어

하지만 적어도 인간이라면

조금이라도 양심이 있다면 그러지 말았어야 했어

늘 딸핑계 되던 너의 부정은??

살아있는 자식한테만 해당되는거였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