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애서 쌀쌀맞게 외면했던 지난 날 내 모습만 반성했다 좀더 믿어줄걸.해를 달이라고 우겨도 니편이 되어줄걸 그애처럼 상식을 듸짚고 상간녀만 돌파매질하고 너를 감쌀걸. 내가 너무 너에게 도덕적 잣대로만 밀어 부친거 같아서 모든게 내탓이라고 내가 다 망친거라고 자책도 했었다 그런데 시간이 갈수록 한결 같은 너의 모습은 그런 노력을 했던 내모습까지 병신으로 만들었다14
변한줄.바뀐줄 알았다
좀더 믿어줄걸.해를 달이라고 우겨도 니편이 되어줄걸
그애처럼 상식을 듸짚고 상간녀만 돌파매질하고
너를 감쌀걸.
내가 너무 너에게 도덕적 잣대로만 밀어 부친거 같아서
모든게 내탓이라고 내가 다 망친거라고 자책도 했었다
그런데 시간이 갈수록 한결 같은 너의 모습은
그런 노력을 했던 내모습까지 병신으로 만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