톡커들의 선택

아빠가 암이래요 도와주세요

2026.05.24
조회3,613

답변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암환자에게 ‘꿈의 치료’로 불리는 최신 의료기술인 중입자치료의 경우 회당 5000만원의 치료비용, 평균 12회에 달하는 치료 횟수로 총 6억원에 달하는 의료비용이 들어간다. 표적항암의 경우 일년 정도의 치료기간을 거치며 치료비용은 최소 매월 200만원에서 1000만원에 달한다 “
라는 기사들이 보여
비급여 치료도 산정특례가 되는지 궁금해서 물어본거였네요

표적항암치료 등 이런 치료는 실비청구가 통원으로 잡혀서 실비청구시 최대한도 20만원밖에 못받는다고 하고
산정특례도 비급여치료가 해당이 안되고
암치료도 비급여치료가 많아 5프로만 낸다고 생각하면 안된다고하네요

우선 형제들끼리 2천씩 각출하고 부모님드릴예정입니다 부모님께 통화하고 다시 예약 잡고 같이 병원방문하기 로했네요
다들 건강하시고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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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탈 죄송합니다 화력이 센 이곳에서 정보를 얻고자 글 씁니다

저는 시골에서 태어난 오남매 중 한 명입니다
부모님은 오남매 모두 사립대 보내시느라 정말 고생만 하셨습니다
보험료도 다 내주셨고요

그러다 보니 정작 부모님 노후 준비는 되어 있지 않으신 상태입니다 부모님은 실비보험 하나만 있으십니다

최근 건강검진에서 암이 발견되었고 크기가 10cm가 넘어 제거가 어려워 호르몬 치료를 하신다고 합니다

문제는 비용이 걱정되셔서 치료를 거부하려고 하십니다

암환자는 산정특례를 받을 수 있는지 궁금하고 관련 상담은 어디에 문의하면 되는지도 알고 싶습니다

또 실비 청구 시 통원치료 한도 제한이 있다고 들었는데 금액이 많이 나올 경우 추가로 받을 수 있는 혜택이나 제도가 있는지도 궁금합니다

본인부담상한제도 있다고 들었는데 비급여 치료도 지원받을 수 있는지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