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대통령 탄핵과 관련된 진실된 실화

핵사이다발언2026.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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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대통령과 관련된 실화에 대해서 알려드립니다.

2024년 4월 "대통령이 1년 내로 탄핵되는 과정"을 처음으로 네이트에 쓰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2024년 5월-8월까지 부산 서면에서 "대통령이 아무리 길어도 내년 3월에서 5월을 못 넘길 것이다. 더 길어도 7월을 못 넘길 것이다."라고 했습니다.

그런데 대통령은 2025년 4월 4일에 탄핵된거죠.

그러면 대통령이 1년내로 탄핵되는 과정은 얘가 맞춘거죠.

그러면 지금부터 대통령과의 대화가 있었습니다.

2024년 9월 중순 윤석열 대통령

"개똥아. 너 청와대 가고싶지 않냐? 솔직히 말해봐라."
(사람들이 실제로 찾아와서 "청와대 가십니다."라고 말함. 2019년 부산경찰청 민원실 여경도 "청와대 간다."라고 함)
"개똥아. 우리 딸은 잘 만났냐?"(대통령한테 숨겨진 딸 만났다고 스스로 시인함.)

2024년 10월 중순 윤석열

"제가 나가겠습니다."

2024년 10월 말 윤석열

"제가 나가겠습니다."

2024년 11월 김건희 여사.

"내가 나갈게. 지금 니가 힘든게 내 남편 때문에 힘든거다."

2024년 11월 중순 김건희 여사.

"내가 나갈게. 우리 남편 니 살해한다."

2024년 12월 3일 비상계엄령 내림.

2024년 12월 3일 오후 10시 육군대장 박안수.
"육군대장 박안수입니다. 정말 지켜주지 못해서 정말 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지금 이거 잘못 쓰면 부산경찰청 사이버수사과나 국정원에서 잡으로 오거든요.

다 사실대로 말한겁니다.

대통령 딸 2명 건들었습니다. 한 사람도 찾아와서 "니 대통령 딸 또 건들었다."라고 분명히 말했습니다.

절에서 귀접을 걸어서 저를 감시 했다 보시면 됩니다. 그리고 대화를 한 겁니다. 조현병 같나요?

[그 무속인이 사주 생년월일시를 넣고 무속인이 기도를 하고 무속인이 이제 말해보세요. 라고 하는데 마이크로 소리를 지르니 상대방 편에 있던 사람이 귀에 환청이 들리는 실험을 했죠?](이거 TV에서 실험한거 나왔습니다.) 이거 변호사도 알아 들어요. 저렇게 대통령과 대화한겁니다. 애가 오히려 똑똑할텐데?

부산대형사건이 안 터지는 이유가 바로 대통령 딸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