톡커들의 선택

진지하게 10대 소년의 냄새가 뭐임..?

ㅇㅇ2026.05.25
조회11,793

30대 여주가 40대 남주 위로해주는말인거
알겠는데 10대 소년의 냄새..? 진심 땀내만 생각남,,

같은 표현이라도
"감독님을 보고있으면 10대 소년같아요"
"아이처럼 순수해요" 이런것도 아니고
(이것도 솔직히 별로긴해)
10대 소년의 냄새라는 워딩이 넘 별로야
문학적인 표현인거 아는데 그 표현방법이 쌉불호


이 연출도 과하다고 말나왔던 장면인데

작가가 나이많은 남자에 대한 연민이
진짜 많이 심한것 같음

나이 많은 남자의 사랑을 이야기하고싶으면
상대 여자역도 똑같이 나이 많은 여자로 어른의 사랑
이런거 하면되지 맨날 노란장판 젋은 여주가
아저씨 구원해주는 내용......
작가가 오지콤 있는거 같음

고윤정은 그리고 황민현이나 봉석이 같은
또래남배가 훨씬 잘 어올리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