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ASA에서 개발한 솔라세일의 경우, 우주 추진체로서의 한계가 있는데,빛을 반사하면서 발생시키는 광자 압력이 낮은데,그 이유는 빛의 에너지를 키워도 열로 전환되거나 반사되어 대부분 손실 되기 때문이야.에너지 전환 효율이 0.05%정도 수준이지. 그래서 레이저의 출력을 줄이고 광자 반사판의 면적을 넓혀서이 효율을 높였지만, 지구보다 더 크게 만들어도 추진력이 매우 낮고, 높은 효율로 추진력을 발생시키는데 한계가있어.그뿐만 아니라 빛을 발사하는 레이저와 돛부분이 분리되어있어서 속도에도 한계가 존재하지.왜냐면 빛으로 쏘아 추진하다가 빛의 속도보다 빨라지게 되면 더이상 이 빛이 닿지 않는거야.그러면 그때부터 돛은 앞에서 오는 빛을 막고, 뒤에서 오는 빛이 닿지 못해 블랙홀이 되어버리는데,빛의 속도보다 1.000000000000000001배 더 빨라질수있는거지.하지만 이런 모든 단점을 보완하고 빛의 속도보다 10배,100배,1000배,1만배, 1억배까지 높일수있는 우주추진체가 있어.인류 역사상 가장 위대한 로켓이 될텐데, 그건 바로 순환형 광자 추진체 모듈로 추진하는거지. 이 사진을 잘 보면 원자력 발전소에서 만든 전기로 레이저를 발사해,빛이 지그재그로 치고 올라가면서 반사각 30도 ~ 45도의 반사 운동에너지를 만들고거울의 좌우 대칭을 맞춰서 좌 45도 우 45도의 반사 에너지의 합이 직선이 되도록 만드는거야.최종 위치에서 빛이 아래로 하강해 다시 반사되면서 빛의 속도로 1초동안 광자 반사판를 수천만번 때리는거지. 광자 압력이 매우 높아지는거야.1000도 이상을 버틸수있게 설계하고 광자 반사판의 온도가 상승하게 되면 열전소자로열을 흡수해서, 전기를 생산하고, 냉각 부분에 방열판을 설치해서, 적외선으로 열을 방출하는데,이 적외선을 렌즈와 거울로 모아 다시 광자 반사판을 치는거지.1차에서는 원자력 발전소에서 만든 전기로 로켓을 추진하고,2차에서는 원자력 발전소와 1차에서 만들어지는 열로 전기를 생산하고 냉각 부분의 방열판에서 방출하는적외선을 렌즈와 거울로 모아 추진하는 방식이야.3차에서는 1차 2차로 감당하기 어려운 열을 다시 냉각하면서 전기도 생산하고 추진력도 얻는 방식이지.이렇게 3차 순환 구조로 전기로 추진력을 발생시키고, 열로 전기와 추진력을 생성하도록 만드는거야.에너지 효율이 화석 연료는 35%정도로 나머지 65%가 열로 전부 빠져나가는데,이 광자 추진체는 에너지 효율이 95%이상이 되는거지. 이렇게 하나의 모듈에 여러개의 광자 반사판 모듈을 배치하고, 전체의 광자 반사판에서 발생시키는 좌우 비율에 따른 운동 에너지의 총합을 계산해서추진력을 앞으로 발생시키는거지.지구에서 1톤짜리 로켓을 화석연료 없이 광자 반사판 추진체로 들어올리는것은 불가능했어.하지만 이제는 8천톤도 가능하지.그만큼 광자 압력이 높아지는거야.얼마나 많은 에너지를 단위시간당 광자 압력으로 전환시킬수있는가,그 가속력이 중력을 넘어섰을때, 뜨기 시작하는데, 순환구조의 광자 반사판이 그것을 가능하게 해주는거야.그리고 가장 중요한것중에 하나인 레이저의 특수성을 알아야 하는데,레이저는 빛을 방출하면서 추진력을 발생시키지 않는다는거야.빛을 방출할때 50%는 내부로 흡수하고, 50%만 방출하기 때문에 운동 에너지가 유지되었던거지.빛도 엄연하게 입자이기 때문에 방출하면 추진력을 얻어야 하는데,아무리 강한 레이저를 우주에 발사해도 추진력을 얻지 못했어.그런데 그 앞에 광자 반사판을 두고 쏘닌깐 그제서야 추진력이 생기더라는거야.순환 구조의 광자 반사판 모듈과 열 에너지 순환 구조의 열전소자 전기 생산 시스템, 다공성 구조의 복사 방열판으로열을 적외선으로 바꿔 추진력을 만드는 순환구조가 에너지 효율을 99%에 도달하게 만들며 막대한 광자 압력을 생산해낼수있어.빛의 속도로 광자 반사판을 순환하면서 1초에 수천만번씩 치기 때문에 엄청난 광자 압력이 생기는거야.인류 역사상 가장 위대한 로켓 우주 추진체라고 할수있지.정말 인류가 아니라 고차원적인 독보적 문명을 이룬 우주인이 만들었다고 할수있는 격차있는 기술인데,이게 얼마나 대단한거냐면 빛의 속도 1억배로도 이동할수있어
빛의 속도 100배 초고출력 광자 추진체의 원리.jpg
NASA에서 개발한 솔라세일의 경우, 우주 추진체로서의 한계가 있는데,
빛을 반사하면서 발생시키는 광자 압력이 낮은데,
그 이유는 빛의 에너지를 키워도 열로 전환되거나 반사되어 대부분 손실 되기 때문이야.
에너지 전환 효율이 0.05%정도 수준이지. 그래서 레이저의 출력을 줄이고 광자 반사판의 면적을 넓혀서
이 효율을 높였지만, 지구보다 더 크게 만들어도 추진력이 매우 낮고, 높은 효율로 추진력을 발생시키는데 한계가있어.
그뿐만 아니라 빛을 발사하는 레이저와 돛부분이 분리되어있어서 속도에도 한계가 존재하지.
왜냐면 빛으로 쏘아 추진하다가 빛의 속도보다 빨라지게 되면 더이상 이 빛이 닿지 않는거야.
그러면 그때부터 돛은 앞에서 오는 빛을 막고, 뒤에서 오는 빛이 닿지 못해 블랙홀이 되어버리는데,
빛의 속도보다 1.000000000000000001배 더 빨라질수있는거지.
하지만 이런 모든 단점을 보완하고 빛의 속도보다 10배,100배,1000배,1만배, 1억배까지 높일수있는 우주추진체가 있어.
인류 역사상 가장 위대한 로켓이 될텐데, 그건 바로 순환형 광자 추진체 모듈로 추진하는거지.
이 사진을 잘 보면 원자력 발전소에서 만든 전기로 레이저를 발사해,
빛이 지그재그로 치고 올라가면서 반사각 30도 ~ 45도의 반사 운동에너지를 만들고
거울의 좌우 대칭을 맞춰서 좌 45도 우 45도의 반사 에너지의 합이 직선이 되도록 만드는거야.
최종 위치에서 빛이 아래로 하강해 다시 반사되면서 빛의 속도로 1초동안
광자 반사판를 수천만번 때리는거지. 광자 압력이 매우 높아지는거야.
1000도 이상을 버틸수있게 설계하고 광자 반사판의 온도가 상승하게 되면 열전소자로
열을 흡수해서, 전기를 생산하고, 냉각 부분에 방열판을 설치해서, 적외선으로 열을 방출하는데,
이 적외선을 렌즈와 거울로 모아 다시 광자 반사판을 치는거지.
1차에서는 원자력 발전소에서 만든 전기로 로켓을 추진하고,
2차에서는 원자력 발전소와 1차에서 만들어지는 열로 전기를 생산하고 냉각 부분의 방열판에서 방출하는
적외선을 렌즈와 거울로 모아 추진하는 방식이야.
3차에서는 1차 2차로 감당하기 어려운 열을 다시 냉각하면서 전기도 생산하고 추진력도 얻는 방식이지.
이렇게 3차 순환 구조로 전기로 추진력을 발생시키고, 열로 전기와 추진력을 생성하도록 만드는거야.
에너지 효율이 화석 연료는 35%정도로 나머지 65%가 열로 전부 빠져나가는데,
이 광자 추진체는 에너지 효율이 95%이상이 되는거지.
이렇게 하나의 모듈에 여러개의 광자 반사판 모듈을 배치하고,
전체의 광자 반사판에서 발생시키는 좌우 비율에 따른 운동 에너지의 총합을 계산해서
추진력을 앞으로 발생시키는거지.
지구에서 1톤짜리 로켓을 화석연료 없이 광자 반사판 추진체로 들어올리는것은 불가능했어.
하지만 이제는 8천톤도 가능하지.
그만큼 광자 압력이 높아지는거야.
얼마나 많은 에너지를 단위시간당 광자 압력으로 전환시킬수있는가,
그 가속력이 중력을 넘어섰을때, 뜨기 시작하는데, 순환구조의 광자 반사판이 그것을 가능하게 해주는거야.
그리고 가장 중요한것중에 하나인 레이저의 특수성을 알아야 하는데,
레이저는 빛을 방출하면서 추진력을 발생시키지 않는다는거야.
빛을 방출할때 50%는 내부로 흡수하고, 50%만 방출하기 때문에 운동 에너지가 유지되었던거지.
빛도 엄연하게 입자이기 때문에 방출하면 추진력을 얻어야 하는데,
아무리 강한 레이저를 우주에 발사해도 추진력을 얻지 못했어.
그런데 그 앞에 광자 반사판을 두고 쏘닌깐 그제서야 추진력이 생기더라는거야.
순환 구조의 광자 반사판 모듈과 열 에너지 순환 구조의 열전소자 전기 생산 시스템, 다공성 구조의 복사 방열판으로
열을 적외선으로 바꿔 추진력을 만드는 순환구조가 에너지 효율을 99%에 도달하게 만들며 막대한 광자 압력을 생산해낼수있어.
빛의 속도로 광자 반사판을 순환하면서 1초에 수천만번씩 치기 때문에 엄청난 광자 압력이 생기는거야.
인류 역사상 가장 위대한 로켓 우주 추진체라고 할수있지.
정말 인류가 아니라 고차원적인 독보적 문명을 이룬 우주인이 만들었다고 할수있는 격차있는 기술인데,
이게 얼마나 대단한거냐면 빛의 속도 1억배로도 이동할수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