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는 5년전 재혼 하셨음. 10살 짜리 초등학생 아들 키우는 아줌마랑 재혼 하셨었는데 5년지났으니 지금은 15살 중2 일듯 아줌마는 아빠 친자식인 우리 싫어 하고 내색도 엄청 하시고, 본가 갈때 마다 눈치 주시거든 그러다 보니 발길도 끊게 됐거든 오래만에 아빠가 우리집 온다고 하셔서 아빠랑 만나서 밥도 먹고 여기저기 가자고 했었는데 어젯밤에 와서는 돈주라고 아들(새아들) 노트북 사줘야 한다더라 얼마나? 라고 물어보니 260 주라는거... 나도 지금은 그돈 무리야 라고 하니깐 알겠다 더니 오늘 일어나서 보니깐 아빠 이미 가셨더라 오늘 아침부타 아빠랑 놀기로 했었는데 돈 못빌려준다니깐 말도 없이 가버린게 진짜 너무 하다 생각 했어 아빠랑 놀고 헤어진뒤에 일 할려고 했던터였으니 일을 땡겨서 미리하지 생각 하면서 일 시작 하려고 하니 노트북이 안보이더라 어디에 넣었지? 하면서 찾고 또 찾아도 안나옴 설마 아빠가 훔쳐간거? 아빠에게 전화 하니깐 전화 안받더라 20통 째 에서 받았어 아빠가 내 노트북 가져 갔어? 물어보니깐 가져갔데 너가 돈 안빌려준다니깐 그 노트북이라도 아들 주려고 가져갔데 아빠 나 그거 일할때 쓰는거란 말이야 작업 했던거 다있는데 그거 왜 가져가 남의 물건 물어보지도 않고 가져가냐 도로 가져와 라고 하니깐 우리가 남이냐? 이러면서 이미 노트북 싹다 가라 엎ㅇ었대
어제 오래만에 아빠 왔는데 노트북 훔쳐감
아들 키우는 아줌마랑 재혼 하셨었는데
5년지났으니 지금은 15살 중2 일듯
아줌마는 아빠 친자식인 우리 싫어 하고
내색도 엄청 하시고, 본가 갈때 마다 눈치 주시거든
그러다 보니 발길도 끊게 됐거든
오래만에 아빠가 우리집 온다고 하셔서
아빠랑 만나서 밥도 먹고 여기저기 가자고 했었는데
어젯밤에 와서는 돈주라고 아들(새아들)
노트북 사줘야 한다더라 얼마나? 라고 물어보니 260
주라는거...
나도 지금은 그돈 무리야 라고 하니깐 알겠다 더니
오늘 일어나서 보니깐 아빠 이미 가셨더라
오늘 아침부타 아빠랑 놀기로 했었는데
돈 못빌려준다니깐 말도 없이 가버린게 진짜 너무 하다
생각 했어
아빠랑 놀고 헤어진뒤에 일 할려고 했던터였으니
일을 땡겨서 미리하지 생각 하면서
일 시작 하려고 하니 노트북이 안보이더라
어디에 넣었지? 하면서 찾고 또 찾아도 안나옴
설마 아빠가 훔쳐간거?
아빠에게 전화 하니깐 전화 안받더라
20통 째 에서 받았어 아빠가 내 노트북 가져 갔어?
물어보니깐 가져갔데 너가 돈 안빌려준다니깐
그 노트북이라도 아들 주려고 가져갔데
아빠 나 그거 일할때 쓰는거란 말이야
작업 했던거 다있는데 그거 왜 가져가
남의 물건 물어보지도 않고 가져가냐
도로 가져와 라고 하니깐
우리가 남이냐? 이러면서
이미 노트북 싹다 가라 엎ㅇ었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