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사람일뿐이었는데

ㅇㅇ2026.05.25
조회302
그냥 너랑은 아무 말 안하고 있어도 편했어

한번도 그런 적 없었는데

너가 배려를 해줬던 탓일까

그 편안함의 정체는 잘 모르겠어

그치만 너가 그리운 거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