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몇십년 전에 이미 해봤어요... 근데 그 시험... 돈 주고 봐봤자 아이큐 테스트 정도로 밖에 안 나와서 아이큐 110, 120 그런 거 나와요...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스트레스 좀 받나보네요... 이런 거... ............ㅎㅎㅎ 너무 순수하신 거 아닐까요? 이미 제가 계속 당하는 이유가 진짜 못해서도 그렇지만 걔네 자체가 쓰레기 무리들이라서... 제가 하는 거는 남이 아무 말도 하지 않는 이상 계속 거짓말을 하면서 막아서 그래요. 맡으신 그 일 외에도 다른 일들조차도 당사자도 거짓말하고 도와주는 사람들도 일부 누락하고 거짓말하고 그냥 거짓말이 일상생활이예요. 그래서 계속 될 때까지 싸우는건데... 왜 자꾸 다르게 생각하시는지 모르겠어요. 제가 정말 잘못했다면 계속 싸울까요? 돈도 없고 저 살기도 바쁜데 왜요? 지금 예전 벌이에 2배를 벌고 다른 일도 잘 되는데 왜 싸우겠어요? 생각해보세요. 억울하고 잘못한 게 없고 진짜 부분은 확인도 안 해주고 그러니까 싸우는 거잖아요? 반대로 생각하시는 것 같아요... 앞으로 더욱 더 확실하게 밝혀질텐데 굳이 본인이 그런 선택을...ㅎ 오해가 있는 건데...
그리고 진짜 그거 시험봐도 별 거 안 나와요
저는 몇십년 전에 이미 해봤어요...
근데 그 시험... 돈 주고 봐봤자 아이큐 테스트 정도로 밖에 안 나와서
아이큐 110, 120 그런 거 나와요...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스트레스 좀 받나보네요... 이런 거...
............ㅎㅎㅎ
너무 순수하신 거 아닐까요?
이미 제가 계속 당하는 이유가 진짜 못해서도 그렇지만
걔네 자체가 쓰레기 무리들이라서... 제가 하는 거는
남이 아무 말도 하지 않는 이상 계속 거짓말을 하면서 막아서 그래요.
맡으신 그 일 외에도
다른 일들조차도 당사자도 거짓말하고 도와주는 사람들도 일부 누락하고 거짓말하고
그냥 거짓말이 일상생활이예요.
그래서 계속 될 때까지 싸우는건데...
왜 자꾸 다르게 생각하시는지 모르겠어요.
제가 정말 잘못했다면 계속 싸울까요? 돈도 없고 저 살기도 바쁜데 왜요?
지금 예전 벌이에 2배를 벌고 다른 일도 잘 되는데 왜 싸우겠어요?
생각해보세요.
억울하고 잘못한 게 없고 진짜 부분은 확인도 안 해주고 그러니까 싸우는 거잖아요?
반대로 생각하시는 것 같아요...
앞으로 더욱 더 확실하게 밝혀질텐데 굳이 본인이 그런 선택을...ㅎ
오해가 있는 건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