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 들어와서 학기 초반에 드디어 내가 원하는 과에 왔다는 부심이 ㅈㄴ 비대해져가지고 판에 간호학과 애들 다 가난하다는 글 올라오면 댓글로 싸우고 난 안 그런데? 이러고 쉴드치고 다녔는데 3개월 지난 이 시점 시준 내가 ㅈㄴ 완벽하게 틀렸다는걸 느낌.. 다 거지 흙수저다 이건 아닌데 확실히 여유있는 집은 없더라.. 왜 내가 간호학과 가겠다고 했을때 엄마아빠가 그렇게까지 뜯어말렸는지 이제야 이해가 가서 좀 현타오더라 어느정도냐면 내가 학자금대출 안 받고 국가장학금 안 받는다니까 야 너 금수저다 ㅇㅈㄹ함 자퇴 마려워 ㅅㅂ
나 간호학과 가난하다는거 쉴드치고다녔는데
대학 들어와서 학기 초반에 드디어 내가 원하는 과에 왔다는 부심이 ㅈㄴ 비대해져가지고 판에 간호학과 애들 다 가난하다는 글 올라오면 댓글로 싸우고 난 안 그런데? 이러고 쉴드치고 다녔는데 3개월 지난 이 시점 시준 내가 ㅈㄴ 완벽하게 틀렸다는걸 느낌.. 다 거지 흙수저다 이건 아닌데 확실히 여유있는 집은 없더라.. 왜 내가 간호학과 가겠다고 했을때 엄마아빠가 그렇게까지 뜯어말렸는지 이제야 이해가 가서 좀 현타오더라 어느정도냐면 내가 학자금대출 안 받고 국가장학금 안 받는다니까 야 너 금수저다 ㅇㅈㄹ함 자퇴 마려워 ㅅ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