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엔 (정말) 진짜다 (95)

바다새2026.05.26
조회32
제목: 이번엔 (정말) 진짜다 (95)

  대한민국이 남한의 주민들만 챙겨주는 것이 잘 못 됐다 라고 지적하고 있는 것 입니다.

  대한민국 헌법을 위반하지 않고 잘 지키는 길은 북한의 주민들도 살뜰하게 챙겨주셔야 한다는 것 입니다.

  세계의 여러나라들과 어깨를 나란히 할 수 있는 정상적인 국가라면 대한민국은 현재의 헌법을 잘 지켜야 하며 그렇게 하려면 북한의 주민들도 살뜰하게 챙겨주셔야 합니다. 혓바닥으로만 자신들이 주사파라고 외쳐(clamor)대면서 시간만 질질끌면 안됩니다.

  그러므로, 아래에 있는 '10차 대한민국 헌법 개정 (최종안-56차 수정)'안을 올해 6월3일 지방선거때 국민투표에 붙여서 헌법을 개정해야지만 북한의 주민들도 살뜰하게 챙겨주는 것이 됩니다. (최대우 2026.05.26(화) 오전 2:01)



제목: Sweet dream, 한국시몬스(Simmons Korea) (7)

  "이 약을 복용하면 모든 병을 치료할 수 있다"라고 주장하면서 만병통치약(萬病通治藥, panacea)을 팔고 다니는 자들의 말에 현혹되시면 안됩니다. 호르무즈 해협은 아이러니하게도 육지가 60%를 차지하고 있고, 바다는 40% 정도 차지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해군력만으로는 육지가 60%나 되는 호르무즈 해협의 안전을 담보(擔保, guarantee)할 수 없습니다. 그러므로, 호르무즈 해협에는 지상군 33만3천명(제1梯隊(제대) 8만1천명, 제2梯隊(제대) 17만1천명, 저3梯隊(제대) 8만1천명)을 투입(投入)해야 합니다. 그리고, 호르무즈 해협에 묶인 유조선을 빼내는 '프로젝트 프리덤' 작전은 휴전 위반입니다. 그러므로, 지상군 33만3천명을 호르무즈 해협에 급파(急派, rush)해야 합니다.  (최대우 2026.05.26(화) 오전 2:34)



// 최대우 카카오스토리 : story.kakao.com/vvcdw1962 ( v v c d w 1 9 6 2 ) //



제목: <<<10차 대한민국 헌법 개정 (최종안-56차 수정)'내용 중 일부 발췌>>>

대한민국 헌법 전문(前文)

유구(悠久)한 역사(歷史)와 평화애호의 전통에 빛나는 우리 대한국민은 자유민주주의(自由民主主義)를 근간(根幹)으로 하는 대한민국을 건립하고 정의·인도와 동포애로써 민족의 단결을 공고히 하여 모든 사회적 폐습과 불의를 타파하며, 자율과 조화를 바탕으로 자유민주적 기본질서를 더욱 확고히 하여 정치·경제·사회·문화의 모든 영역에 있어서 각인(各人)의 기회를 균등(均等)히 하고, 능력을 최고도로 발휘하게 하며, 자유와 권리에 따르는 책임과 의무를 완수하게 하여, 안으로는 국민생활의 균등한 향상을 기(期)하고 밖으로는 항구적인 세계평화와 인류공영에 이바지함으로써 우리들과 우리들의 자손의 안전과 자유와 행복을 영원히 확보할 것을 다짐하면서 서기 1948년7월12일에 제정되고 9차(次)에 걸쳐 개정된 헌법을 이제 대통령이 제안하고 국무회의 의결을 거쳐 국민투표에 의(依)하여 개정(改正)한다.

....

제3조 ①대한민국의 영토는 휴전선 이남(以南)과 그 부속도서로 한다.
②휴전선 이북(以北)에 있는 행정구역 중 시·군·구에 속하는 지역을 대한민국의 영토에 편입할 수 있으며, 영토 편입은 법률로 정한다.

제4조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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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



제목: Mrs. Mehee Coolidge를 한국주재 미국대사로 추천
작성: 최대우 (2026.04.17(금) 오후 11:11)

  40년 간 미국에서 전문 간호사로 살고 계신 Mrs. Mehee Coolidge(저의 누나)를 한국주재 미국대사(the American ambassador to serve in South Korea)로 추천합니다.



제목: 꼼수도 묘수(妙手)가 될 수 있다 <3부>
작성: 최대우 (2024.02.18)

  내가 대통령이라면, 나는 북한당국에 이런 제안을 한 후 그것을 성사시킬 것 입니다. 원산시 와 그 주변지역 771.33k㎡를 향 후 200년간 대한민국 영토에 편입시켜 준다면, 그 원산시 지역을 현재의 부산항보다 몇배 더 발전된 제1의 부산항으로 발전시켜서 세계적인 태평양 연안의 핵심 항구도시인 무역허브로 발전시키게 될 것입니다. 물론, 771.33k㎡의 원산지역은 200년 동안만 대한민국 영토로 편입되어 발전하게 될 것이며 200년이 되면 원산지역은 북한당국에 다시 넘기는 조건입니다.



[퍼온 글] 트럼프, “이란 종전 협상 대단하고 의미있는 합의 아니면 노딜” - 헤럴드경제 김용재 기자 (2026.05.25(월) 오후 8:17)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25일(현지시간) 이란 종전 협상과 관련해 “대단하고 의미 있는 합의가 되거나 아니면 아예 합의가 없을 것(no deal)”이라고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소셜미디어 트루스소셜에 올린 글에서 “이란과 합의는 실패한 오바마 행정부가 협상했던 ‘JCPOA 재앙’과는 정반대가 될 것”이라면서 이같이 썼다. JCPOA는 2015년 버락 오바마 미 행정부 시절 타결된 서방과 이란 간 핵 합의(포괄적 공동행동계획)를 의미한다.

트럼프 대통령은 JCPOA에 대해 “이란에 핵무기로 가는 직접적이고 공개된 길”이 됐다고 주장하고 “나는 그런 합의는 하지 않는다”고 강조했다.

이같은 언급은 트럼프 대통령과 이란 간 종전을 위한 양해각서(MOU) 체결이 임박했다는 신호가 속출하는 와중에 나온 것이다. MOU 초안과 관련해 미국과 이란이 60일 휴전을 연장하되 이 기간 호르무즈 해협을 개방하고 핵프로그램 협상을 이어가는 것을 골자로 했다는 외신 보도가 나오고 있다.

다만 양측이 그간 최대 쟁점이던 이란의 농축 우라늄 비축분을 포함해 핵프로그램 문제를 놓고는 어느 선까지 합의에 다가섰는지에 대해선 서로 다른 입장을 내놓고 있다.

트럼프 대통령은 자신이 주도하는 이란 협상과 관련해 비판적 목소리를 내는 민주당과 공화당 일각을 겨냥해 “이란과 잠재적 합의에 대해 아무것도 모르면서, 아직 협상조차 되지 않은 사안들에 대해 떠든다”고도 비난했다.

그러면서 “이 사람들은 집에 가서 쉬어야 한다. 분열과 패배만 만들어낼 뿐이다. 한마디로, 이들은 패배자들”이라고 덧붙였다.

김용재 brunch@heraldcorp.com



(사진1 설명) 김민석(金民錫, Kim Min-seok) 대한민국 제49대 국무총리 <출처: NAVER 나무위키>

(사진2 설명)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AP>

(사진3 설명) 도널드 존 트럼프 (Donald John Trump) 미합중국 제45·47대 대통령 <출처: NAVER 나무위키>

(사진4 설명) 강훈식(姜勳植, Kang Hoon-sik) 대한민국 제41대 대통령비서실장 <출처: NAVER 나무위키>

(사진5 설명) 이재명(李在明, Lee Jae-myung) 대한민국 제21대 대통령 <출처: NAVER 나무위키>

(사진6~8 설명) 조정민(チョジョンミン) - 평행선(平行線)|한일톱텐쇼 9회

https://www.youtube.com/watch?v=H7V_13uY3EI


(사진9 설명) 김정은(金正恩, Kim Jong Un)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장 <출처: NAVER 나무위키>

(사진10 설명) 최대우(崔大羽, Choi Dae-woo) 교통안전관리자 자격증명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