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30대중반 미혼 여자입니다 고민은ㅠㅠ 부모님문제입니다 맞춤법등 틀려도 이해부탁드립니다ㅠ 저희엄마는 술주정+무능력한 아버지와결혼하여 저희남매를 키우신 실질적 가장이셨습니다 버리지않고 키워주신거 너무감사하죠 그런데ㅠ 자주 돈문제를 일으키셨습니다ㅠ 특히 지인들과 돈거래를 자주하셨는데 못받아서 경찰서오가고 사람들 찾아오고 하신게 한두번이 아닙니다ㅠㅠ 온가족 명의로 (아버지 저희남매) 보험 약관대출도 다 받으시고ㅠㅜ 다행히 저희남매꺼는 20대초반 몇백 안됬을때 저희가 내고 계약자 변경했는데 두분꺼는 보험대출만 몇천인걸로 알아요 그로인해 보험해지도 안되니 보험금만 실비포함 월70씩 내고계시구요ㅠ 그나마 있는재산은. 지금 살고계신 아주 오래된아파트 팔아야 8천~1억받는? 재개발 얘기나오지만 그마저도 오래걸릴거같고요 그거하나뿐인데 그것도 집담보 대출 받아쓰셔서 4~5천은 대출 현재 신용회복위원회? 진행중인걸로 알아요 저희남매는 둘다미혼 현재는 각자 따로살고 각자 전세로 살고 부모님 영향인지 생활력이 강해 1억 이상은 모아두긴했습니다 회사는 중소기업다니구요ㅠ 부모님께 매월 저는20 오빠는30씩 드리고있구요 그외는 어머니가 저희한태 명절 생신외에 돈요구는 아직까진없습니다 어머니는 현재무직 아버지는 현재는 나이드시니 조금 정신차리셔서 3년전부터 공장다니시며 200중반 버시긴하세요 어머니가아마 대출금등 이걸로 현재는 내고계실거예요 근데 요새도 부모님집에가면 방에서 어머니는 늘 지인과통화로 돈때문에 언제줄거냐 싸우고계시고 걱정에 마음졸이시는거 뻔히보이고ㅠㅠ 잠시 해결되면 어느날은 기분좋으시고 반복.. 몇번이나 저희남매가 남한태간돈은 절대안온다 돈거래 하지마셔라 지금 떼인돈도 많으시지않냐 얘기해도 최근에 또하셨는지 문자로 지인과 얘기중인거 봐버렸어요 그이후 몸살나셔서 앓고계시구요 물어봐도 아니다 잡아떼시고 입꾹닫ㅠ 모른체 하고 내 삶 살자 하다가도 엄마인생 생각하면 또 불쌍하기도 하구요ㅠ 오빠도 몇번 경찰서에 같이가고 지인들과 통화도 대신해주고하다가 이제는 포기했는지 우리가어찌말리겠냐 날려봣자 지금살고계신 아파트지않냐고 그냥 신경끄고 우리도리만 하자는데.. 저는 계속신경이쓰여요ㅠ 역으로 고소당해 벌받으실까싶고 저런문제로 건강악화도 걱정되고 오빤 혹여나 그런문제생김 친조부모께 증여받은 본인명의 땅 (팔아봣자 부동산말론 7천~1억 그마저도 팔려야ㅠㅠ) 팔아 값아주면된다며ㅠㅠ어차피 부모님 노후자금 쓰려했다고.. 이상황에서 가장현명한 방법은 무엇일까요ㅠ14
엄마의 금전문제 어쩌면좋을까요ㅠ
안녕하세요
30대중반 미혼 여자입니다
고민은ㅠㅠ 부모님문제입니다
맞춤법등 틀려도 이해부탁드립니다ㅠ
저희엄마는 술주정+무능력한 아버지와결혼하여
저희남매를 키우신 실질적 가장이셨습니다
버리지않고 키워주신거 너무감사하죠 그런데ㅠ
자주 돈문제를 일으키셨습니다ㅠ
특히 지인들과 돈거래를 자주하셨는데
못받아서 경찰서오가고 사람들 찾아오고
하신게 한두번이 아닙니다ㅠㅠ
온가족 명의로 (아버지 저희남매) 보험
약관대출도 다 받으시고ㅠㅜ
다행히 저희남매꺼는 20대초반
몇백 안됬을때 저희가 내고
계약자 변경했는데
두분꺼는 보험대출만 몇천인걸로
알아요 그로인해 보험해지도
안되니 보험금만 실비포함
월70씩 내고계시구요ㅠ
그나마 있는재산은. 지금 살고계신
아주 오래된아파트 팔아야 8천~1억받는?
재개발 얘기나오지만 그마저도
오래걸릴거같고요
그거하나뿐인데 그것도 집담보 대출
받아쓰셔서 4~5천은 대출
현재 신용회복위원회? 진행중인걸로
알아요
저희남매는 둘다미혼 현재는 각자 따로살고
각자 전세로 살고 부모님 영향인지 생활력이
강해 1억 이상은 모아두긴했습니다
회사는 중소기업다니구요ㅠ
부모님께 매월 저는20 오빠는30씩
드리고있구요 그외는 어머니가
저희한태 명절 생신외에 돈요구는 아직까진없습니다
어머니는 현재무직 아버지는 현재는 나이드시니
조금 정신차리셔서 3년전부터 공장다니시며 200중반
버시긴하세요 어머니가아마 대출금등 이걸로
현재는 내고계실거예요
근데 요새도 부모님집에가면 방에서
어머니는 늘 지인과통화로 돈때문에
언제줄거냐 싸우고계시고
걱정에 마음졸이시는거 뻔히보이고ㅠㅠ
잠시 해결되면 어느날은 기분좋으시고 반복..
몇번이나 저희남매가 남한태간돈은
절대안온다 돈거래 하지마셔라
지금 떼인돈도 많으시지않냐
얘기해도 최근에 또하셨는지
문자로 지인과 얘기중인거 봐버렸어요
그이후 몸살나셔서 앓고계시구요
물어봐도 아니다 잡아떼시고 입꾹닫ㅠ
모른체 하고 내 삶 살자 하다가도
엄마인생 생각하면 또 불쌍하기도 하구요ㅠ
오빠도 몇번 경찰서에 같이가고 지인들과 통화도
대신해주고하다가 이제는 포기했는지 우리가어찌말리겠냐
날려봣자 지금살고계신 아파트지않냐고 그냥 신경끄고
우리도리만 하자는데..
저는 계속신경이쓰여요ㅠ
역으로 고소당해 벌받으실까싶고
저런문제로 건강악화도 걱정되고
오빤 혹여나 그런문제생김
친조부모께 증여받은 본인명의
땅 (팔아봣자 부동산말론 7천~1억 그마저도 팔려야ㅠㅠ)
팔아 값아주면된다며ㅠㅠ어차피 부모님
노후자금 쓰려했다고..
이상황에서 가장현명한 방법은
무엇일까요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