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한지 11년차고 딸둘 부부인데요. 남편이 정말 냉정할 정도로 딸들한테 관심이 없네요 딸이 뭐 큰소리치거나 욕설해도 부드럽게 다 용서해주고 ㅡㅡ 저만 성격이 더 나빠지는거 같아요. 진짜 심각할정도로 딸바보고 맨날 배달도 시켜주고 딸들이 원하는건 다사주네요. 이렇게 오냐오냐 키우면 딸들이 버릇없게 자라지 않나요? 어느정도냐면 지금까지 딸한테 큰소리 쳐본적도 없다고 해야되나.. 혼낼건 혼내야 되잖아요 ㅜㅜ14
자식한테 무관심한 남편..
결혼한지 11년차고 딸둘 부부인데요.
남편이 정말 냉정할 정도로 딸들한테 관심이 없네요
딸이 뭐 큰소리치거나 욕설해도 부드럽게 다 용서해주고 ㅡㅡ
저만 성격이 더 나빠지는거 같아요.
진짜 심각할정도로 딸바보고 맨날 배달도 시켜주고 딸들이 원하는건 다사주네요.
이렇게 오냐오냐 키우면 딸들이 버릇없게 자라지 않나요?
어느정도냐면 지금까지 딸한테 큰소리 쳐본적도 없다고 해야되나.. 혼낼건 혼내야 되잖아요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