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알바생들 실망입니다

ㅇㅇ2026.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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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친정 식구들과 딸아이와 함께 식당에서 밥을 먹고 있었는데 아이가 대변을 봐서 급히 닦아주고 기저귀도 갈아주었습니다.
그런데 기저귀를 버릴 곳이 안보여 쿠션 뒤에 두었고알바생이 그곳에 버리면 안 된다고 말했습니다.
그래서 치워달라고 요청했지만 직접 가져가서 버리라고 하더군요.
알바생인데 손님말을 무시해서 매우 기분나빴고 요즘 애들 비위가 약해서 실망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