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략의 배경 설명 드리면 층간소음 항의받았다고 삔또상한 위층에서 티 엄청 내면서 생활소음이랍시고 매사에 야단법석 떨면서 일부러 시끄럽게 하고 있다고 이해하시면 됩니다
근데 그 중에서도 도저히 이해가 안되는게 욕실을 그렇게 자주 청소하는게 말이 되나요? 바닥 솔질한답시고 솔이랑 벽이랑 딱 딱 부딪히는 소리 일부러 크게 내는데 타일이 도대체 왜 자주 솔질해야 되는건지도 모르겠고 양동이인지 대야인지 내던지는 소리 계속 크게 내는데 양동이든 대야든 2일에 한번 청소하는데도 그렇게 온갖 도구 동원해가며 대청소를 하는것도 이해가 안가고
삔또상했다고 중노동 해가면서 명분도 없는 2일 1회 욕실 청소하느라 지 몸뚱아리 갈아대는게 참 우습네요. 그냥 수도 틀어놓고 그 정도 생활소음으로는 못 괴롭히겠으니까 청소를 빙자한 타악기 쇼를 계획했나본데 시끄럽기는 하지만 지 몸이 더 힘들듯
(층간소음) 욕실청소 2일에 한번 하면 자주 하는거 아닌가요?
근데 그 중에서도 도저히 이해가 안되는게 욕실을 그렇게 자주 청소하는게 말이 되나요? 바닥 솔질한답시고 솔이랑 벽이랑 딱 딱 부딪히는 소리 일부러 크게 내는데 타일이 도대체 왜 자주 솔질해야 되는건지도 모르겠고 양동이인지 대야인지 내던지는 소리 계속 크게 내는데 양동이든 대야든 2일에 한번 청소하는데도 그렇게 온갖 도구 동원해가며 대청소를 하는것도 이해가 안가고
삔또상했다고 중노동 해가면서 명분도 없는 2일 1회 욕실 청소하느라 지 몸뚱아리 갈아대는게 참 우습네요. 그냥 수도 틀어놓고 그 정도 생활소음으로는 못 괴롭히겠으니까 청소를 빙자한 타악기 쇼를 계획했나본데 시끄럽기는 하지만 지 몸이 더 힘들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