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부터 타지생활 시작해서 남편따라 또 새로운 타지에서 시작인데요. 대학생활부터 혼자 동창들이랑 동떨어지니까 친구관계도 많이 멀어지고 이제 각자 몇시간 거리살면서 애낳고 육아하면 더 멀어질 거 같아요. 직장은 다니는데 직무특성상 남초직장이라 항상 팀에서 혼자 여직원이라서 더욱 소속감을 느낄 곳이 없어요. 남편하고 사이는 좋지만 그 외에는 허무하네요. 어떻게 극복해나가는 게 좋을까요? 126
나이들수록 너무 외롭네요
대학부터 타지생활 시작해서 남편따라 또 새로운 타지에서 시작인데요. 대학생활부터 혼자 동창들이랑 동떨어지니까 친구관계도 많이 멀어지고 이제 각자 몇시간 거리살면서 애낳고 육아하면 더 멀어질 거 같아요. 직장은 다니는데 직무특성상 남초직장이라 항상 팀에서 혼자 여직원이라서 더욱 소속감을 느낄 곳이 없어요. 남편하고 사이는 좋지만 그 외에는 허무하네요. 어떻게 극복해나가는 게 좋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