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남편은 뭐만 얘기 하면 부정하는 말버릇이 있는데요. 간단히 예를들어 1. 남편: 우리 텐트 있었어 나: 그럼 그거 갖고 같이 한강가면 되겠다 남편: 그 텐트는 햇빛쐬면 너무 더워서 안돼. 나생각: 그럼 나한테 왜 얘기 함..? 2. 나: 아들이 흰우유 잘 안먹어서 바나나 우유 먹는데 너무 잘 먹어~ 남편: 근데 그거 너무 달아서 안좋아 내생각: 우유 안먹는데 저거라도 먹으면 다행아닌가... 뭔 얘기를 하면 다 저런식이라 너무 짜증나요
남편 화법 짜증나여
간단히 예를들어
1. 남편: 우리 텐트 있었어
나: 그럼 그거 갖고 같이 한강가면 되겠다
남편: 그 텐트는 햇빛쐬면 너무 더워서 안돼.
나생각: 그럼 나한테 왜 얘기 함..?
2. 나: 아들이 흰우유 잘 안먹어서 바나나 우유 먹는데 너무 잘 먹어~
남편: 근데 그거 너무 달아서 안좋아
내생각: 우유 안먹는데 저거라도 먹으면 다행아닌가...
뭔 얘기를 하면 다 저런식이라 너무 짜증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