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수십 년 전 발생한 끔찍한 친족 성범죄의 피해자입니다.
너무나 오랜 시간이 흘러 법적인 공소시효는 모두 지나버렸지만, 가해자가 과거의 죄악을 완전히 묻어둔 채 사회적으로 성공한 기업가로 가면을 쓰고 뻔뻔하게 살아가고 있는 모습을 더는 눈감아 줄 수 없어 공익을 위해 이 글을 씁니다.
가해자는 과거 전 부인의 처제 2명을 미성년자 시절에 성추행 및 성폭행하였고, 그것도 모자라 자신의 친자녀 2명(첫째와 둘째)에게까지 각각 성폭행과 성추행을 저지른 인면수심의 범죄자입니다.
그 끔찍한 기억은 피해자들의 영혼을 송두리째 망가뜨렸고, 수십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지워지지 않는 지옥 같은 고통으로 남아있습니다.
하지만 가해자는 현재 지방에 본사를 둔 **공사 및 **유지보수 관련 전문 중소기업의 대표이사로 재직하며, 사회적 명망을 얻고 풍족한 삶을 누리고 있습니다.
더욱 참담한 것은, 가해자에게 같은 피해를 입었던 제 친언니의 태도입니다. 언니는 어떤 이유에서인지 아빠의 성폭력 사실을 세상에 밝히려 하지 않고 오히려 철저히 숨기려고만 합니다. 진실을 바로잡으려는 저를 이해해주기는커녕 저를 완전히 차단하고 인연을 끊어버렸습니다.
그러면서도 정작 가해자인 아빠와는 아무 일도 없었다는 듯 여전히 연락을 주고받으며 지내고 있습니다. 피해자인 동생은 철저히 외면한 채, 가해자와는 관계를 유지하고 있는 언니의 모습을 보며 가슴이 찢어지는 것 같습니다. 가족이라는 울타리마저 진실 외면과 기만이라는 커다란 벽이 되어 저를 가로막고 있습니다.
법은 공소시효가 지났다는 이유로 그 자를 처벌하지 못한다고 합니다. 하지만 친족들을 연쇄적으로 유린한 파렴치한 범죄자가 아무런 제약 없이 기업을 운영하며 사회 활동을 하고, 대외적으로 존경받는 인물인 척 포장되어 살아가는 것은 우리 사회의 정의에 어긋난다고 생각합니다.
이 글을 올리는 이유는 개인적인 보복이 아닙니다. 이런 끔찍한 친족 성범죄자가 성공한 기업가의 가면을 쓰고 사회적 영향력을 행사하는 것을 막고, 또 다른 잠재적 피해와 사회적 기만을 방지하고자 하는 오직 공익적인 목적 때문입니다.
법이 처벌하지 못한다면, 사회적인 시선과 양심의 법정에서라도 그 자의 실체가 명명백백히 밝혀지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친자녀와 처제들을 유린하고도 성공한 기업가로 살고 있는 파렴치한을 고발합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수십 년 전 발생한 끔찍한 친족 성범죄의 피해자입니다.
너무나 오랜 시간이 흘러 법적인 공소시효는 모두 지나버렸지만, 가해자가 과거의 죄악을 완전히 묻어둔 채 사회적으로 성공한 기업가로 가면을 쓰고 뻔뻔하게 살아가고 있는 모습을 더는 눈감아 줄 수 없어 공익을 위해 이 글을 씁니다.
가해자는 과거 전 부인의 처제 2명을 미성년자 시절에 성추행 및 성폭행하였고, 그것도 모자라 자신의 친자녀 2명(첫째와 둘째)에게까지 각각 성폭행과 성추행을 저지른 인면수심의 범죄자입니다.
그 끔찍한 기억은 피해자들의 영혼을 송두리째 망가뜨렸고, 수십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지워지지 않는 지옥 같은 고통으로 남아있습니다.
하지만 가해자는 현재 지방에 본사를 둔 **공사 및 **유지보수 관련 전문 중소기업의 대표이사로 재직하며, 사회적 명망을 얻고 풍족한 삶을 누리고 있습니다.
더욱 참담한 것은, 가해자에게 같은 피해를 입었던 제 친언니의 태도입니다. 언니는 어떤 이유에서인지 아빠의 성폭력 사실을 세상에 밝히려 하지 않고 오히려 철저히 숨기려고만 합니다. 진실을 바로잡으려는 저를 이해해주기는커녕 저를 완전히 차단하고 인연을 끊어버렸습니다.
그러면서도 정작 가해자인 아빠와는 아무 일도 없었다는 듯 여전히 연락을 주고받으며 지내고 있습니다. 피해자인 동생은 철저히 외면한 채, 가해자와는 관계를 유지하고 있는 언니의 모습을 보며 가슴이 찢어지는 것 같습니다. 가족이라는 울타리마저 진실 외면과 기만이라는 커다란 벽이 되어 저를 가로막고 있습니다.
법은 공소시효가 지났다는 이유로 그 자를 처벌하지 못한다고 합니다. 하지만 친족들을 연쇄적으로 유린한 파렴치한 범죄자가 아무런 제약 없이 기업을 운영하며 사회 활동을 하고, 대외적으로 존경받는 인물인 척 포장되어 살아가는 것은 우리 사회의 정의에 어긋난다고 생각합니다.
이 글을 올리는 이유는 개인적인 보복이 아닙니다. 이런 끔찍한 친족 성범죄자가 성공한 기업가의 가면을 쓰고 사회적 영향력을 행사하는 것을 막고, 또 다른 잠재적 피해와 사회적 기만을 방지하고자 하는 오직 공익적인 목적 때문입니다.
법이 처벌하지 못한다면, 사회적인 시선과 양심의 법정에서라도 그 자의 실체가 명명백백히 밝혀지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