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한테는 아낌없이 지원해주고 절대 싫은소리안하고 딸은 하소연하는 대상 본인 우울한 기운,부정적인 기운 전가하고 매일같이 어디가 아프네 자주찾아봬야되고 혼자서 알아서딱딱 잘하는 존재인가봐요 잘되도 절대 칭찬안하고 어쩌다 하소연하면 '원래 다그래' ㅋㅋㅋㅋ 대체 엄마라는 존재가 뭔지 에너지뱀파이어임 왜 부모역할을 내가해야되는지 손절 마렵네요 ㅎㅎ162
60대엄마들은 딸을 감쓰로만보나요?ㅋㅋ
딸은 하소연하는 대상 본인 우울한 기운,부정적인 기운 전가하고
매일같이 어디가 아프네 자주찾아봬야되고
혼자서 알아서딱딱 잘하는 존재인가봐요
잘되도 절대 칭찬안하고
어쩌다 하소연하면 '원래 다그래' ㅋㅋㅋㅋ
대체 엄마라는 존재가 뭔지 에너지뱀파이어임
왜 부모역할을 내가해야되는지 손절 마렵네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