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가 열등한 부분

ㅇㅇ2026.05.27
조회66
어머머 하는거
어떡해 하는거
당황하거나 무서운 상황에서 어쩔줄 몰라 하는거

극단적인 상황에서 홀로 생존할수 없는 나약한 종족임을
말해주는 단적인 예임

내가 살면서 정말 당황한적이 3번 있음.

정말 자랑은 아닌데....초보운전 시절
살짝 언덕에서 자동차를 파킹이 아닌 중립으로
놓고 내린거임.
내가 내리자마자 차가 뒤로 굴러가기 시작함.
개당황 했는데 다시 문열고 한쪽다리 끌리며 타서
브레이크 밟는 판단을 하기까지 0.5초도 채 걸리지 않았음.

큰 사고칠뻔한거 인정함. 단 엄청나게 당황했을때
어머머가 아닌 몸이 반응했다는 것을 말하는것임.

두번째 사례도 같은 실수임. 그때도 올라타서 브레이크 밟음.
그이후 다신 실수 안함.

마지막 사건은 베란다에 불난거...
베란다에서 늘 담배를 폈는데 (아파트 아님, 윗집 피해 없음)
어느날 침대에 누워있는데 밖이 훤 한거임
무슨 불꽃놀이라도 하나? 싶도록 밖이 환한거
담배꽁초를 제대로 안꺼서 그 밑에 쌓아놓은 박스들까지
다불타며 정말 활활 타오른거였음
0.5초만에 반응해서 다끔. 도망갔다면 집이 날아갔겠지
이것도 내 과실이지만...

무튼 남자는 이럼
어떡해 어떡해 하며 몸이 굳어 어버버 안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