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속을 중요하게 생각하지 않는 친구 때문에 너무 스트레스 받아요.
그냥 단순히 약속 파토내는 정도였으면 이정도 스트레스도 안받았을 것 같아요.
3월부터 저랑 그 친구가 매주 같이 하기로 한게 있었어요.
그 친구가 먼저 같이 하자고 제안했었는데, 얼마 전부터 아무 말 없이 안나오는 경우가 많아졌어요.
매주 같이 하자고 먼저 얘기해놓고 매번 안오냐고 물어보면 오늘도 해야 되냐 귀찮다 등등 여러 핑계로 안나오더라고요.
전에도 이런 적이 있었는데, 그 때 한마디 했을 때도 알겠다고 한 이후로 계속 이런 일이 발생하니까 그냥 저도 더이상 말하지
않았어요.
그러다가 며칠 전에 갑자기 또 다시 하자고 얘기 하길래, 약속시간에 제대로 나와서 할거 아니면 하지말라고 얘기를 했더니 알겠다고 내일 몇 시에 만나서 하자고 했어요.
그러고 다음날, 제 시간에 나와있었는데 그 친구가 연락이 안되더라고요.
그러고 한 30분이 지나서 어머니께서 안깨워줘서 늦잠 잤다고 얘기하면서 미안해하는 이모티콘 하나만 보내더라고요.
일단 전날에 그렇게 말했는데도 약속을 못 지킨게 화가 났어요.
또, 이번 일 외에도 빈번하게 늦잠자서 늦는 일이 있었는데 매번 어머니가 늦게 깨워줘서 그렇다 이러면서 제대로 된 사과 없이 이모티콘 하나만 보내는게 너무 짜증났어요.
저 말 이후로 저는 대답을 하지 않고 그냥 집으로 돌아갔어요.
그 뒤로 계속 저한테 말을 거는데 대답하고 싶지도 않고 더 이상 연락을 하고 싶지 않았어요.
그런데, 제가 이 친구랑 같이 하는 일이 있어서 앞으로 한달 정도는 계속 만나야 하는데 그냥 얘기해서 푸는게 나을까요?
계속 똑같은 걸로 감정 상하는 일이 발생하니까 이걸 말해봤자 소용이 있을까 싶네요.
약속을 중요하게 생각하지 않는 친구
그냥 단순히 약속 파토내는 정도였으면 이정도 스트레스도 안받았을 것 같아요.
3월부터 저랑 그 친구가 매주 같이 하기로 한게 있었어요.
그 친구가 먼저 같이 하자고 제안했었는데, 얼마 전부터 아무 말 없이 안나오는 경우가 많아졌어요.
매주 같이 하자고 먼저 얘기해놓고 매번 안오냐고 물어보면 오늘도 해야 되냐 귀찮다 등등 여러 핑계로 안나오더라고요.
전에도 이런 적이 있었는데, 그 때 한마디 했을 때도 알겠다고 한 이후로 계속 이런 일이 발생하니까 그냥 저도 더이상 말하지
않았어요.
그러다가 며칠 전에 갑자기 또 다시 하자고 얘기 하길래, 약속시간에 제대로 나와서 할거 아니면 하지말라고 얘기를 했더니 알겠다고 내일 몇 시에 만나서 하자고 했어요.
그러고 다음날, 제 시간에 나와있었는데 그 친구가 연락이 안되더라고요.
그러고 한 30분이 지나서 어머니께서 안깨워줘서 늦잠 잤다고 얘기하면서 미안해하는 이모티콘 하나만 보내더라고요.
일단 전날에 그렇게 말했는데도 약속을 못 지킨게 화가 났어요.
또, 이번 일 외에도 빈번하게 늦잠자서 늦는 일이 있었는데 매번 어머니가 늦게 깨워줘서 그렇다 이러면서 제대로 된 사과 없이 이모티콘 하나만 보내는게 너무 짜증났어요.
저 말 이후로 저는 대답을 하지 않고 그냥 집으로 돌아갔어요.
그 뒤로 계속 저한테 말을 거는데 대답하고 싶지도 않고 더 이상 연락을 하고 싶지 않았어요.
그런데, 제가 이 친구랑 같이 하는 일이 있어서 앞으로 한달 정도는 계속 만나야 하는데 그냥 얘기해서 푸는게 나을까요?
계속 똑같은 걸로 감정 상하는 일이 발생하니까 이걸 말해봤자 소용이 있을까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