톡커들의 선택

나 좀 봐줘

ㅇㅇ2026.05.27
조회2,264

어쩌다 우연히 눈이 마주칠때
나는 일주일을 그 1초로 버텨

어쩌다 너가 한 번 웃어줬을땐
너의 그 미소 하나로 나는 정말 일주일을 버틸 수 있어

너가 툭, 장난식으로 선을 그을때
나는 한 달 동안 무너져

그러다 너가 웃으면 금세 다시 차곡차곡
너의 미소와 다정함으로 쌓아올려

그니까 나 좀 봐주면 안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