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집 어릴때 부모님 지독히 싸움
엄마 집나감
나중에 이혼소식알림(초1때)
아빠손에서 자랐는데 디지게 맞고자람(참고로 난 여자)
개패듯 맞고자라고 별의별 생활용품으로 맞고 욕도듣고
칼들고 협박도함
나만 맞음 언니는 안맞음 첫째 사랑 둘째 차별하는 집임
언니는 20살에 타지 대학으로 독립함
친척들과 엄마는 나한테 아빠 곁 떠나지말라고
혼자 있으면 큰일난다고 함
언니도 나한테 아빠 챙기라고 하고
하..
아빠는 알콜중독 내 기억으론 고딩이후로 술에쩔어
일도 안하는 날이 많았음(택시) 성인되니 그냥 몇달을
술만마시고 일도 안함
우리 집은 돈도없음
엄마는 타지에 살았지만 꾸준히 왕래하고 연락도하고삼
엄마 성격이 기분파라 매사에 짜증투 신경질적이나
그래도 언니와 나에게 최선을 다하려고 노력함
항상 술을 달고 살아서 그런가 아빠가 갑자기 돌아가심
당연 슬펐음
그런데 그게 끝. 진짜 미치도록 맞고 자라서 그런가
아빠가 짠하긴 하지만 그립지도 않음
집에 돈이 없어도
다정한 부모 있는 사람들 너무 부러움
정말 너무너무 부럽드라 부모 사랑받고 자라면 세상 무서울 것도 없고 설령 있다해도 잘 극복할 수 있을 거 같은데
내 자식에겐 정말 사랑만 주고 싶다
오늘도 내 자식들에게 사랑을 많이 준 하루
문득 생각나서 혼자 끼적여봄
아무 댓글 없어도 됨
누군가에게 말하고 싶었음
평범한 가정이 부럽다
엄마 집나감
나중에 이혼소식알림(초1때)
아빠손에서 자랐는데 디지게 맞고자람(참고로 난 여자)
개패듯 맞고자라고 별의별 생활용품으로 맞고 욕도듣고
칼들고 협박도함
나만 맞음 언니는 안맞음 첫째 사랑 둘째 차별하는 집임
언니는 20살에 타지 대학으로 독립함
친척들과 엄마는 나한테 아빠 곁 떠나지말라고
혼자 있으면 큰일난다고 함
언니도 나한테 아빠 챙기라고 하고
하..
아빠는 알콜중독 내 기억으론 고딩이후로 술에쩔어
일도 안하는 날이 많았음(택시) 성인되니 그냥 몇달을
술만마시고 일도 안함
우리 집은 돈도없음
엄마는 타지에 살았지만 꾸준히 왕래하고 연락도하고삼
엄마 성격이 기분파라 매사에 짜증투 신경질적이나
그래도 언니와 나에게 최선을 다하려고 노력함
항상 술을 달고 살아서 그런가 아빠가 갑자기 돌아가심
당연 슬펐음
그런데 그게 끝. 진짜 미치도록 맞고 자라서 그런가
아빠가 짠하긴 하지만 그립지도 않음
집에 돈이 없어도
다정한 부모 있는 사람들 너무 부러움
정말 너무너무 부럽드라 부모 사랑받고 자라면 세상 무서울 것도 없고 설령 있다해도 잘 극복할 수 있을 거 같은데
내 자식에겐 정말 사랑만 주고 싶다
오늘도 내 자식들에게 사랑을 많이 준 하루
문득 생각나서 혼자 끼적여봄
아무 댓글 없어도 됨
누군가에게 말하고 싶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