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3인데 저는 생각보다 친구나 베프같은거에 저도 모르게 집착하거든요.. 근데 날이 갈수록 이것 때문에 너무 불안해저요
저는 4명에서 무리지어 같이 다니는데 이번년부터 한명은 점심이랑 쉬는시간이랑 다른 무리 애들이랑 놀고
그러고 두명은 맨날 배구를 하러가요. 그러고 그중 한명은 제 베프이기도 한데..
제가 운동도 못하고 별로 할수있는게 없어요. 그저 말이나 사람 웃게 할수있는거 밖에 없어요.
그래서 저도 다른 무리랑 좀 친해서 개네랑 노는데 아무리 친해도 갑자기 끼는게 좀 어렵고 거기서도 완전히 찐친처럼 얘기할수도 없어요.
요즘 갈수록 제 베프랑 사이가 멀어지는 느낌이고 개는 다른배구하는 애랑만 놀아요. 전에 반 애들 다 (제 무리까지) 배구하는 애랑 사이가 안좋아서 항상 뒷담까고 무시하고 일주일전까지만 해도 그랬는데 갑자기 태도가 완전히 바뀌었어요.
그 배구하는 애는 저랑 베프한테 나쁘게 한적많고 옛날엔 저 왕따하고 그랬다가 남친 한번 잘못 만나서 나락갔거든요.. 그래서 한 반년? 동안 애들이 개 싫어했어요.
근데 제 베프가 개랑 붙고 저도 은근슬쩍 무시하고 그러는게 너무 싫어요. 눈치가 없는건지 제가 싫은건지 제가 혼자있을땐 챙겨주지도 않아요. 아니면 제가 너무 많이 바라는건가봐요.
진짜 저 왜이렇게 불안형이죠 너무 짜증나고.. 베프도 밉고그냥 다 미운데 제가 바보인가요? 제가 너무 깊게 생각하는건가요.. 마음에 안 담으려해도 자꾸 이생각만 나서 너무 애가 타요.
조언 한번만 해주세요 ㅠㅠ 저 너무 바보같애요
친구관계 월래 이런가요
저는 4명에서 무리지어 같이 다니는데 이번년부터 한명은 점심이랑 쉬는시간이랑 다른 무리 애들이랑 놀고
그러고 두명은 맨날 배구를 하러가요. 그러고 그중 한명은 제 베프이기도 한데..
제가 운동도 못하고 별로 할수있는게 없어요. 그저 말이나 사람 웃게 할수있는거 밖에 없어요.
그래서 저도 다른 무리랑 좀 친해서 개네랑 노는데 아무리 친해도 갑자기 끼는게 좀 어렵고 거기서도 완전히 찐친처럼 얘기할수도 없어요.
요즘 갈수록 제 베프랑 사이가 멀어지는 느낌이고 개는 다른배구하는 애랑만 놀아요. 전에 반 애들 다 (제 무리까지) 배구하는 애랑 사이가 안좋아서 항상 뒷담까고 무시하고 일주일전까지만 해도 그랬는데 갑자기 태도가 완전히 바뀌었어요.
그 배구하는 애는 저랑 베프한테 나쁘게 한적많고 옛날엔 저 왕따하고 그랬다가 남친 한번 잘못 만나서 나락갔거든요.. 그래서 한 반년? 동안 애들이 개 싫어했어요.
근데 제 베프가 개랑 붙고 저도 은근슬쩍 무시하고 그러는게 너무 싫어요. 눈치가 없는건지 제가 싫은건지 제가 혼자있을땐 챙겨주지도 않아요. 아니면 제가 너무 많이 바라는건가봐요.
진짜 저 왜이렇게 불안형이죠 너무 짜증나고.. 베프도 밉고그냥 다 미운데 제가 바보인가요? 제가 너무 깊게 생각하는건가요.. 마음에 안 담으려해도 자꾸 이생각만 나서 너무 애가 타요.
조언 한번만 해주세요 ㅠㅠ 저 너무 바보같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