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내가 예전에 바랬던건
너랑 코드가 맞은것같아서..
괴짜 너랑 잘맞는것같아서..
그저 그렇게 서로 재밌게
여행도 가보고 이것저것..
해봤으면 싶었어
공원도 걸어보고..
카페도 가보고
사실 연예한지도 꽤 오랜세월이 지나서..
집돌이로 익숙해저버려서
그런곳이 익숙하지 않을것같기도해
그래도 좀 친했던 사람들이아닌이상
내게 설렘을 주는 너랑 카페에있으면
긴장되서 우왕좌왕 할것같거든....
있지..
괴짜야..
그거알아?
얼마나 사랑했는지..
마음을 세어보라고하면
너무 깊어서
그속을 나도 모를만큼
너무 깊어서 어둡게만 보일것같았어..
있지 괴짜야..
나 좋다는 사람들이 조금 있어..
난 내가 징그러운데
내가 좋대..
아무런 희망도 없는
괴짜 널 기다리는것보단..
다른여자라도 만나야되나싶었어..
근데 원래 난 여자만날생각도 없었고
그래서 몸 관리도 관심이 없었어
돼지여도 상관없었어..
신기하게..
사기인가 싶을만큼
나한테 다가오는 사람들이 있어..
사실 내가 예전에 바랬던건
너랑 코드가 맞은것같아서..
괴짜 너랑 잘맞는것같아서..
그저 그렇게 서로 재밌게
여행도 가보고 이것저것..
해봤으면 싶었어
공원도 걸어보고..
카페도 가보고
사실 연예한지도 꽤 오랜세월이 지나서..
집돌이로 익숙해저버려서
그런곳이 익숙하지 않을것같기도해
그래도 좀 친했던 사람들이아닌이상
내게 설렘을 주는 너랑 카페에있으면
긴장되서 우왕좌왕 할것같거든....
있지..
괴짜야..
그거알아?
얼마나 사랑했는지..
마음을 세어보라고하면
너무 깊어서
그속을 나도 모를만큼
너무 깊어서 어둡게만 보일것같았어..
있지 괴짜야..
나 좋다는 사람들이 조금 있어..
난 내가 징그러운데
내가 좋대..
아무런 희망도 없는
괴짜 널 기다리는것보단..
다른여자라도 만나야되나싶었어..
근데 원래 난 여자만날생각도 없었고
그래서 몸 관리도 관심이 없었어
돼지여도 상관없었어..
얼굴이 그래도 살찐거에 비해서
살아남는 편이라
그런것도 영향이 있었을거야
그래도 너무 무신경했어서
내가봐도
난무딘사람이라
그거 가능했어
참 개무딘사람이야
내가봐도 진짜 특이한것같기도해
있지..
중간에
내맘을 외면했어
어차피 넌 내게 관심없다고..
널 웃게해주고
난 떠나겠다고했어
바보같이
설레어서 삐걱되지말자 했어..
있지..
괴짜야
왜 그렇게 모질었어..
그냥 난 바라는거 없었는데..
그냥 얘기라도 재밌게 하길바랬는데..
왜그렇게 모질었어..
나쁜여자구나
넌 알까?
괴짜야..
너 나쁜여자야
넌 모르겠지만..
착하고 이쁜데..
나쁜여자야..
얼마나 너웃는게 좋았는지 모르지..
바부탱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