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잘 살아가고 있는건지 잘 모르겠습니다.. 잘 살아가고 있는건지.. 불안한건지.. 가끔씩 마음이 복잡할 때가 있습니다
대학교는 졸업했고 빚은 없는 상태입니다군대도 전역했고 , 군대가기전 1년 8개월정도 pc방에서 아르바이트 한것
그리고 전역이후에 공장에서 1개월정도 일한것 ( 제가 그만둔게 아니고 이게.. 공장에 일이 파토가 나버려서 작업이 중지됐어요하청업체 소속인 아는형을 도와주러간 아르바이트 느낌이 였어요 저는 )
너무너무 부끄럽지만 이게 제 경력의 끝이네요...굳이 있는거라곤 서랍에 넣어둔2종보통 면허랑 대학생때 국비교육으로 학원다니며 취득한 제빵기능사, 한식조리 이게 전부입니다 있는지도 모르고 처박아둿네요..아는형들 말 듣고 차라리 지게차를 따서 공장같은곳이나 노가다쪽에서 아르바이트 하면서 일당 받을 걸 그랬나 생각이 들기도 하고...
돈은 현재 하루에 한번씩 이자 받고있는 파킹통장에 5400만원코인은 현재 가격으로 800만원 , 주식도 현재가격으로 200만원
교통카드용,휴대폰요금빠지는거,생활비(과자정도..?) 쓰는 계좌 통장에 120만원 (토스) 총합 대충 6600만원 정도가 지금 현재 바로출금 할 수 있는 돈이네요
그리고 제가 게임을 하는데게임에 있는 아이템들, 재화들 지금 들고있는 이것들까지도 지금 현재시세로모두 최저가로 급처 한다치고 계산해서처분하면 7260만원 정도 되는거같네요 이게 제가 가진 전재산 이자 경력입니다
뉴스에 나오는 게임하면서 쉬었음 청년이 딱 저더라구요..
일하고있는 직장은 없습니다..차도 없구요... 집은 부모님과 함께 살고있고 생활은 사실상 집에서 게임만하다보니 생활비는 거의 쓰지 않는편입니다고정지출 비용인 휴대폰요금 1만 5천원 이정도 집앞에 다이소에서 가끔씩 1천원짜리 과자나 초콜릿 가끔 사먹는거..? 빼면딱히 지출은 없습니다, 술과 담배를 전혀 하지 않기에 요리도 집에서 해먹습니다배달의민족 마지막 주문이 4년전이네요 어머니께서 집앞에 (걸어서 5분) 병원에서 일하시는데 환자분들과 직원분들음식 남는 것들 보통 대부분 버리거나 폐기처분하는데 어머니랑 같이 일하는 직원들이 보통 가져가는데 이걸로도 식사 하다보니식비도 거의 안쓰는 편입니다 식자재 도매가로 싸게 주문한것들 냉동에 넣고 필요한것 두부나 어묵정도..? 뭐 이런것들은 동네마트에서 구매하는데 식자재도 최근엔 구매 거의 안하는편입니다 머리 이발도 집에 바리깡과 미용가위가 있어서이걸로 집에서 제가 직접 짧은머리로 이발해서 쓰레기처리 하구요
사실 처음엔 편했습니다 지출비용은 거의 없었고 게임하면서 돈을 벌다보니,사람과 만나서 스트레스받을일, 싸울일 없고
내가 자고싶을때 자고 .. 눕고싶을때 눕고.. 가장 좋은게 몇시까지 일어나서 버스를타고 어디까지 가야한다 그런 출근에대한 구속감이 없던것과 내가 자고싶거나 쉬고싶을때 바로 쉰다는게 정신적으로 스트레스가 없던것이 가장 장점이였던것 같습니다
결혼은 생각한적도없고 할 수 있을것 같지도 않습니다
그렇게 살아오다가 어느순간 부터 고민과 불안이 조금씩 생기더라구요..이렇게 계속 생활 해도 괜찮을까이 삶의 끝엔 뭐가 남지 만일 직장을 가면 내가 매일 아침일찍일어나서 버스타고 지각하지않고 출근해서사람들과 싸우거나 사람한테 치이며 스트레스받지 않고일을 잘 할수 있을까
직장 사람들이 날 이상하게 보진 않을까지금 이상태로 계속 지내도 괜찮을까..그런 고민들이 머릿속에 가끔씩 맴돌더라구요..
20대 후반 남자인데.. 잘 살아가고 있는 걸까요
제가 잘 살아가고 있는건지 잘 모르겠습니다.. 잘 살아가고 있는건지.. 불안한건지.. 가끔씩 마음이 복잡할 때가 있습니다
대학교는 졸업했고 빚은 없는 상태입니다군대도 전역했고 , 군대가기전 1년 8개월정도 pc방에서 아르바이트 한것
그리고 전역이후에 공장에서 1개월정도 일한것 ( 제가 그만둔게 아니고 이게.. 공장에 일이 파토가 나버려서 작업이 중지됐어요하청업체 소속인 아는형을 도와주러간 아르바이트 느낌이 였어요 저는 )
너무너무 부끄럽지만 이게 제 경력의 끝이네요...굳이 있는거라곤 서랍에 넣어둔2종보통 면허랑 대학생때 국비교육으로 학원다니며 취득한 제빵기능사, 한식조리 이게 전부입니다 있는지도 모르고 처박아둿네요..아는형들 말 듣고 차라리 지게차를 따서 공장같은곳이나 노가다쪽에서 아르바이트 하면서 일당 받을 걸 그랬나 생각이 들기도 하고...
돈은 현재 하루에 한번씩 이자 받고있는 파킹통장에 5400만원코인은 현재 가격으로 800만원 , 주식도 현재가격으로 200만원
교통카드용,휴대폰요금빠지는거,생활비(과자정도..?) 쓰는 계좌 통장에 120만원 (토스)
총합 대충 6600만원 정도가 지금 현재 바로출금 할 수 있는 돈이네요
그리고 제가 게임을 하는데게임에 있는 아이템들, 재화들 지금 들고있는 이것들까지도 지금 현재시세로모두 최저가로 급처 한다치고 계산해서처분하면 7260만원 정도 되는거같네요
이게 제가 가진 전재산 이자 경력입니다
뉴스에 나오는 게임하면서 쉬었음 청년이 딱 저더라구요..
일하고있는 직장은 없습니다..차도 없구요... 집은 부모님과 함께 살고있고
생활은 사실상 집에서 게임만하다보니 생활비는 거의 쓰지 않는편입니다고정지출 비용인 휴대폰요금 1만 5천원 이정도
집앞에 다이소에서 가끔씩 1천원짜리 과자나 초콜릿 가끔 사먹는거..? 빼면딱히 지출은 없습니다, 술과 담배를 전혀 하지 않기에
요리도 집에서 해먹습니다배달의민족 마지막 주문이 4년전이네요
어머니께서 집앞에 (걸어서 5분) 병원에서 일하시는데 환자분들과 직원분들음식 남는 것들 보통 대부분 버리거나 폐기처분하는데 어머니랑 같이 일하는 직원들이 보통 가져가는데 이걸로도 식사 하다보니식비도 거의 안쓰는 편입니다
식자재 도매가로 싸게 주문한것들 냉동에 넣고 필요한것 두부나 어묵정도..? 뭐 이런것들은 동네마트에서 구매하는데 식자재도 최근엔 구매 거의 안하는편입니다
머리 이발도 집에 바리깡과 미용가위가 있어서이걸로 집에서 제가 직접 짧은머리로 이발해서 쓰레기처리 하구요
사실 처음엔 편했습니다 지출비용은 거의 없었고 게임하면서 돈을 벌다보니,사람과 만나서 스트레스받을일, 싸울일 없고
내가 자고싶을때 자고 .. 눕고싶을때 눕고..
가장 좋은게 몇시까지 일어나서 버스를타고 어디까지 가야한다 그런 출근에대한 구속감이 없던것과 내가 자고싶거나 쉬고싶을때 바로 쉰다는게 정신적으로 스트레스가 없던것이 가장 장점이였던것 같습니다
결혼은 생각한적도없고 할 수 있을것 같지도 않습니다
그렇게 살아오다가 어느순간 부터 고민과 불안이 조금씩 생기더라구요..이렇게 계속 생활 해도 괜찮을까이 삶의 끝엔 뭐가 남지
만일 직장을 가면 내가 매일 아침일찍일어나서 버스타고 지각하지않고 출근해서사람들과 싸우거나 사람한테 치이며 스트레스받지 않고일을 잘 할수 있을까
직장 사람들이 날 이상하게 보진 않을까지금 이상태로 계속 지내도 괜찮을까..그런 고민들이 머릿속에 가끔씩 맴돌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