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순 이제 용서하자

ㅇㅇ2026.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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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솔' 31기 옥순 "나만 욕해달라" 모친 뇌졸중 아니지만 투병 중, 가족 비난에 눈물기사 이미지[뉴스엔 이슬기 기자]

'나는 솔로' 31기 옥순이 가족들을 향한 비난을 멈춰달라 호소했다.

5월 27일 채널 '촌장엔터테인먼트TV'에서는 '31기 라방. 다들 이것만 기다렸지? 도파민 폭발! 오늘 잠은 다~~ 잤다'라는 제목으로 라이브가 진행됐다.

이날 라이브에서 옥순은 "말씀 드리고 싶은 게 있다"며 입을 열었다. 소셜미디어를 닫은 이유를 밝히고자 한 것.
그는 "가장 큰 이유가 뭐였냐면은. 많은 시청자분들께서 제가 방송에 보여지는 모습으로 인해 저한테 이제 악플을 보내시는 건 상관이 없는데. 제 지인들의 댓글을 남긴 데 가서 이제 댓글을 달아주시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SNS를 닫았습니다"라며 "저만 욕을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라고 이야기했다.

또 옥순은 "그리고 제가 통편집 이슈가 있던 그 주에 어머니가 뇌졸중으로 이제 쓰러졌다는 좀 루머가 있었어요. 그건 아니지만. 저희 어머니는 실제로 편찮으십니다. 그래서 좀 오래되셨고요"라고 전했다. 그는 "제가 보여드린 모습에 대해서는 저한테 정말 많은 질타를 주셔도 전 괜찮습니다. 그런데 저의 지인이나 가족 조금 조금만 참아주세요"라며 눈시울을 붉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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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이제 헤어졌다고 하고, 실연의 아픔도 있으니저렇게 울고 그러는데 이제 그만 용서해줘라어린 마음에 큰 상처가 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