톡커들의 선택

시모랑 남편은 양심이란게 없는거 같음

ㅇㅇ2026.05.28
조회2,449
남편이 진짜 많이 아팠음 물론 아픈 자신도 힘들고 자식이 많이 아프니 엄마로써 맘이 찢어질거라 이해함 헤아려줬음 근데 생각해봐라..남편이 많이 아프면 나는 안힘들겠냐고..근데도 시모는 내아들 아프게 했다고 나한테 레이저 쏘고 남편은 지몸 아프다고 나한테 온갖 힘든거 짜증나는거 다 퍼부었음 아픈남편에 어린애기들 돌보는 나한테..
진짜 이 모자는 인간이 맞나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