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인공 중력가진 우주선이 실패하는이유.jpg

GravityNgc2026.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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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 중력을 가진 우주선을 만드는 계획안인데


1980년도가 아니라 2026년도 계획안이야.


 

 


 

스페이스 X에서도 원심분리기와 제트엔진을 섞어둔것 같은 계획안을 내놨어.


근데 이게 현대 물리학에 근거해서 만든 가상 시뮬레이션인데,


현대 물리학자들은 중력을 원심력과 만유인력으로 만들어진다고 믿고있지.


만약에 우주선으로 지구의 질량 1%씩 매년 밖으로 유출하면 어떤일이 생길까?


지구의 중력이 작아질까?


지구가 완전히 사라져도 그 공간안에는 중력이 존속하는거야.


행성과 물질이 없는 중력이 존재하는 공간이 만들어지는거지.


과거 목성이나 토성도 원래 지구와 같은 행성이였는데,


어떤 큰 물질과의 충돌에 의해서, 행성이 중력권 밖으로 튀어져나간거야.


그리고 그 행성이 폭파하고 중력이 작용하는 공간만 남은거지.


그 공간의 공전궤도에서 그 잔해가 다시 흡수되면서 기체 행성이 만들어진건데,


중력원이 폭파된거지.


현대 물리학계에서는 행성이 중력을 가진다고 믿고있어.


하지만 틀렸어. 행성은 중력을 만든 중력원이고, 중력은 공간에 존속된 중력원에 의해 만들어진 수축된 힘이야.


항성이였던 지구가 핵융합과 핵분열을 통해 에너지를 방출하고 식히는 과정에서


기체가 액체로 전환되면서 부피가 1/1000배로 줄게 되고


공간을 수축시키면서 중력이 만들어졌는데,


기체로 전환된 비율과 질량에서 그 에너지가 결정되는거야.


인공 중력을 가진 우주선을 만들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이런 구의 형태의 인공 중력을 가진 행성 옆에 우주정거장을 부착하는거야.


구에 수증기를 가득체우고 표면에서 식히면 수증기가 액체로 전환되면서 부피가 1/1000배로 작아지면서,


공간을 수축시키기 시작하는데, 이 액체를 수증기로 만들어서, 다시 진공층에 뿌리는거야.


진공층에서 구의 중심으로 갈때, 냉각기에 닿아 액체가 되어 비가 되어 떨어지게 되면 


공간을 수축시킨 힘이 진공의 공간에 작용해서, 단위 면적당 작용하는 중력의 힘이 커지는데


이렇게 지구와 같은 중력을 만들고, 구체 주변에 우주정거장에서 게이트를 열고, 그 게이트에서 


구조물을 내리는데, 이 구조물이 게이트를 넘는 순간 중력이 작용하고, 그 구조물에서 우주인들이 거주하는거지.


우주 정거장에도 공기를 가득 체울수있는데, 그러면 우주정거장은 무중력이고, 


그 게이트 안 구조물은 중력이 있는거지.


우주정거장에 드론이나 AI 조정 시설을 두고, 그 중심인 액체 행성에 구조물을 짓거나 그 위에 떠있는 구조물에 인류가 사는거야.


행성형 우주선이 되는거지.


스페이스X나 NASA를 넘어서 노벨 물리학 레벨에서 최소 1000년 앞서있다.


사실 이게 이런 격차의 내용이야.


아직 인류는 블랙홀의 비밀은 커녕 빛의 속도보다 빠른 물질도 찾지 못했는데,


빛의 속도보다 1억배 빨리 움직일수도있어.


이거 하나만으로 가치가 5000조원을 넘는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