톡커들의 선택

내생일에 술먹고 아침에 들어온 남편

ㅇㅇ2026.05.28
조회1,675
너무 기분이 더러운 날이네요
오늘 생일인데 어제밤부터 술먹고 아침7시반에 집에.들어왔네요
당당하게 차에서 잠들었다고 블랙박스 확인하라고..
미안하단말이.먼저 아닌가요?
그러더니.점심먹으러.나가자고 하는거예요
먹고싶겠어요? 싫다짜증내니 본인이 더 화내네요
제가 웃으며 그래.먹으러가자 했어야 했나요?

남편이 장사를 해요 옆에가게 사람들이랑 자주 술을 먹어요 몇일전 옆가게 사장님 생일이라고 선물을 사줬어요

절 얼마나 무시하면 이런행동을 하는건가요..

알아요 제가 ㅂㅅ인거...
누구한테 얘기못하고 답답해서 글 올려봐요..
하루죙일.눈물만 나네요..

술만먹음.4시5시에들어와
술은 맨날 쳐먹어
잔소리좀하면 그래서.내가 애들 등원을 안시키냐
니가 어디가달라함 다가줘 내가 못해주는게있냐
뭐가잘못이냐 당당하게 말하는 놈
미안하다 잘못했다 절대안하는 놈
이런놈이랑 계속살아야할지..
점점고민이 깊어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