겉으로는 일말의 내색도 없이 조용하다........... 나를 칭찬해야 하는거냐 용기없는 못난 넘이라고 자책해야 하는거냐 진짜로 미칠듯이 보고 싶네 때론 참기힘든 날도 있는데 이미 많은 날을 그러고 보내와서 오늘이라고 뭐가 특별하랴 싶어 그냥 또 참는다 하아... 뭐같네 진짜287
당신 생각하면 가슴은 터질것같이 뛰는데
나를 칭찬해야 하는거냐
용기없는 못난 넘이라고 자책해야 하는거냐
진짜로 미칠듯이 보고 싶네
때론 참기힘든 날도 있는데
이미 많은 날을 그러고 보내와서
오늘이라고 뭐가 특별하랴 싶어
그냥 또 참는다 하아... 뭐같네 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