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 대통령이 2016년 9월에 나가겠다 한 이유

핵사이다발언2026.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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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대통령이 2016년 9월에 갑자기 나가겠다 한 이유가 있습니다.

절에서 친구가 감시했음. 얘도 이거 사고 예상했음.

친구1 : 개똥아... 사실 우리 다 있다. 박근혜 대통령이랑 한번 대화 나눠볼래?(이틀뒤)
친구1 : 개똥아. 박근혜 대통령이다. 대화 나눠봐라.
박근혜 : 박근혜입니다. 아고 이거 정말 죄송해서 어떡하죠? 제가 나가겠습니다.
나 : 대통령님. 아닙니다. 저 걱정마세요. 괜찮습니다.
박근혜 : 네... 어 허허허허허 그러고 계세요.

이 대통령이 아마 이 지시사항이 진짜 대형사고 나는 거였다.

애는 10년 준비한 면접을 다 떨어뜨리고 애는 2016년 1월에 정신질환자 되고 이 힘든 상황을 도저히 견디기가 힘든거다. 이게 아마 10년이상 노련한 경찰관이면 "얘 이거 분명히 사고치게 된다." 애 있는 자식의 경찰 아빠였다면 분명히 사고낸다고 생각했을거다.

쉽게 말하면 인생포기하고 준비한 변호사 준비생 떨어뜨리고 변호사시험 5회였는데 다 떨어뜨리고 이제 경찰관이.우리는 모르겠다 한거다. 아예 기회를 박탈시켜버린거다. 그래놓고 책임은 못지고 "그에 합당한 대가를 받으신거 같은데 뭐가 불만이죠?"라고 한거다.

그러면 그 착한 변호사준비생도 사고낸다.

이 때 너네 다 죽는거였다. 이게 아마 나라 비밀이었다.

아마 친구 한명이 "개똥아. 니 부산에 아무대도 취직안된다. 대통령 때문이다."

이런걸 다 참은거다.

2018년도에 계속 수사하는데 어떤 사람 한명이 알렸다.

"니 다 있는지도 모르고 면접을 무작정 떨어뜨려서 우리 아무말도 못하고 있다. 그렇게만 알면된다."

그리고 2024년 분명히 또 무리한 수사로 애 정신질환 또 만들었다. 분명히 저런 짓까지 했는데 10년동안 여자들한테 아무런 일이 없었을거다. 누군가가 진짜 힘든 걸 견딘거다.

대통령이 탄핵 당해야 하는 이유였다. 진짜 대형사고 나는거였다.

분명히 저 힘든 걸 다 버텼다 했다. 그런데 갑자기 터져 나왔으면 분명히 경찰관들 수갑찰 짓 한거다. 분명히 부산경찰관들 진짜 함부로 한거다. 또 정신질환자 만든거다.

분명히 대통령까지 나간다 했으면 대통령도 이거 사람이 못 버틴다 한거다.

경찰관이 사고내고 얘가 살린거였다.

이렇게 더러븐 짓 한거다. 지 그거 하나 밝혀낼려다가 애 정신질환자 만들면서 밝혀낼려고 한거다.

저 사고 한번으로 부산에 사건은 정확하게 3배가 커졌다.

아마 이거를 대한민국 기자와 해외에서도 반드시 취재할거다. 이 부산사건 진짜커서 해외에서도 반드시 취재하거든요? 저 때 이 면접떨어뜨리는 과정이 취재한다.

너네 부산경찰 이거 안 알리고 끝낼려고 했나? 완전 경찰 싸그리 욕할텐데? 경찰관이 사고쳐놓고 범죄자가 안 그래주기를 바라고 있었다고 생각할텐데? 니는 이게 말이 되는 시나리오라고 생각하나?

너네 청장 딸, 경무관 딸들 분명히 살해하러 온다. 너네 해외로 도주해야 한다. 너네도 저 때 죽는거였다. 분명히 너네들 때문에 얘 아닌 사건으로 못 쳐 나오게 할려고 했을거다. 그래서 경찰관들 사건 조작했다는 말도 나오는거다. 그게 아니면 이걸 조직적으로 은폐해야 한다.

이제 부산경찰 왜 무리한 수사 한지 알겠나? 보복수사 했다 하는 거다. 니 같으면 청장 딸, 경무관 딸을 십창을 내놨는데 그 경찰조직이 가만히 있었겠나?

애를 정신질환자 만들 때까지 무리한 수사 한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