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후반 연애 3년차.. 운동 꾸준히 하고있고 객관적으로 어디가서 외모나 몸매 꿀리지 않아요 칭찬도 많이 받고 스스로도 자신있고요. 제가 여자로서 성적매력이 떨어진다거나 그렇게 생각하진 않아요 아마 대부분의 사람들도 그렇게 느낄거라고 보고요
문제는 작년 가을쯤부터 슬슬 뜸해지더니 올해 3월?쯤부터는 제가 대놓고 유혹해도 남친이 피곤하다는 등 여러 핑계를 대며 피하네요
서로 취향같은게 잘맞고 조건도 비슷한부분이 많아서 둘다 결혼까지 생각중인데 이런 상태라면 결혼하자마자 바로 관계리스 부부되고 설렘이나 열정 뜨거움없이 살게되겠다는 생각을 하게되네요ㅠㅠ 전 아직 왕성?한데 이런 온도차가 너무 속상하고 자존심도 상해요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남자친구는 30대초 사무직이고 남친도 운동을 좋아해서 피곤하다거나 체력이딸린다거나 이런건 아니라고 생각해요 저는 그대로인데 남친이 좀 그쪽으로 식은것같아서 자꾸 남친이 나한테 매력을 못느끼나 이런식으로 생각하게되네요..
대놓고 유혹해도 피하는 남친...
문제는 작년 가을쯤부터 슬슬 뜸해지더니 올해 3월?쯤부터는 제가 대놓고 유혹해도 남친이 피곤하다는 등 여러 핑계를 대며 피하네요
서로 취향같은게 잘맞고 조건도 비슷한부분이 많아서 둘다 결혼까지 생각중인데 이런 상태라면 결혼하자마자 바로 관계리스 부부되고 설렘이나 열정 뜨거움없이 살게되겠다는 생각을 하게되네요ㅠㅠ 전 아직 왕성?한데 이런 온도차가 너무 속상하고 자존심도 상해요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남자친구는 30대초 사무직이고 남친도 운동을 좋아해서 피곤하다거나 체력이딸린다거나 이런건 아니라고 생각해요 저는 그대로인데 남친이 좀 그쪽으로 식은것같아서 자꾸 남친이 나한테 매력을 못느끼나 이런식으로 생각하게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