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13년차 30대 후반이야남편이 약속이 너무 많아완전 EEEEEEE성향이고 부끄러움? 1도 없고 그냥 맘만 먹으면 금방 형,동생하고 놀아 결혼 초에도 이 문제로 많이 싸웠는데 아이가 생기고 고쳐졌나 싶었는데 진짜 그 성향은 어디 안 가네 주 2,3회 술 약속이고 술 약속 아닌 날은 운동하러 밤에 나가가족끼리 같이 저녁 먹는 날은 일주일에 1번 아니면 2번?여자 문제는 절대 아니고 그냥 오로지 밖에서 사람 만나서 노는 거랑 술운동도 팀 짜서 테니스 몇 시간을 쳐 티비도 같이 보고 산책도 하고 같이 저녁 차려서 먹고 남들처럼 가정적인 남자 만나서 평범하게 보내고 싶은데결혼 13년차인데도 남편이 언제 들어오나 신경 쓰는 내가 너무 힘들어공무원이라서 직장도 다니고 마치면 1시간 운동하고 오고 애들 공부도 봐주고 나도 할 거 많은데 나 혼자 티도 못내고 기다려야 되고 신경쓰는 게 너무 짜증나 자꾸 약속 잡으면 또? 이런식으로 내가 말하니까애들도 컸는데 왜 약속 마음대로 못잡느냐고 하는데 (초2, 초6)이게 맞는건가 .. 난 평생 이렇게 살아야 되는건가그렇다고 나도 막 약속 잡고 밖에서 놀고다니고 싶진 않아 ㅠㅠ평생 이렇게 살기 싫은데 남편 좀 현명한 방법으로 고쳐서 함께 잘 지내고 싶은데방법을 모르겠다.......................
남편이 약속이 너무 많아
주 2,3회 술 약속이고 술 약속 아닌 날은 운동하러 밤에 나가가족끼리 같이 저녁 먹는 날은 일주일에 1번 아니면 2번?여자 문제는 절대 아니고 그냥 오로지 밖에서 사람 만나서 노는 거랑 술운동도 팀 짜서 테니스 몇 시간을 쳐
티비도 같이 보고 산책도 하고 같이 저녁 차려서 먹고 남들처럼 가정적인 남자 만나서 평범하게 보내고 싶은데결혼 13년차인데도 남편이 언제 들어오나 신경 쓰는 내가 너무 힘들어공무원이라서 직장도 다니고 마치면 1시간 운동하고 오고 애들 공부도 봐주고 나도 할 거 많은데 나 혼자 티도 못내고 기다려야 되고 신경쓰는 게 너무 짜증나
자꾸 약속 잡으면 또? 이런식으로 내가 말하니까애들도 컸는데 왜 약속 마음대로 못잡느냐고 하는데 (초2, 초6)이게 맞는건가 .. 난 평생 이렇게 살아야 되는건가그렇다고 나도 막 약속 잡고 밖에서 놀고다니고 싶진 않아 ㅠㅠ평생 이렇게 살기 싫은데 남편 좀 현명한 방법으로 고쳐서 함께 잘 지내고 싶은데방법을 모르겠다.......................